혈액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는 단서는 인간의 진화 내력에서 발견된다. O 형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혈액형이다. A형은 농경사회와 함께 진화했다. B형은 인간이 좀더 춥고 거친 지역인 북쪽으로 이주하면서 나타났다. AB형은 전혀 공통점이 없는 집단들이 뒤섞여서 생겨난 지극히 현대적인 적응형이다. 이러한 진화내력은 오늘날 각 혈액형이 필요로 하는 음식과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다.
1. 혈액형 O형 (인종 : 흑인) : 수렵인, 육식위주의 생활, 튼튼한 소화기관, 활동이 과도한 면역체계, 다이어트와 환경에 적응하기 힘든 유형, 강렬한 신체적 운동으로 스트레스에 대처,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원활한 신진대사를 요함
2. 혈액형 A형 (인종 : 동양인) : 경작자, 최초의 채식주의자, 자신이 뿌린 것을 거둔다, 민감한 소화기관, 내성이 강한 면역체계, 정착 생활에 기반한 식생활과 환경 여건에 적응을 잘함, 마음을 가라앉히는 행동으로 스트레스에 대처, 날씬하고 활동적이기 위해서 곡식을 기반으로 한 다이어트를 요함
3. 혈액형 B형 (인종 : 백인) : 유목민, 균형을 이룸, 강한 면역체계, 내성이 강한 소화기관, 음식 선택의 폭이 가장 넒음, 유제품 섭취, 스트레스에 창조적으로 적응, 최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육체적, 정신적 활동의 균형 요구
4. 혈액형 AB형 : 수수께끼, A형과 B형의 융합, 변화하는 식생활과 환경조건에 카멜레온처럼 반응, 민감한 소화기관, 내성이 강한 면역체계, 열정적이고 창조적인 에너지로 스트레스에 가장 고상하게 대처, 진화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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