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싫은 소리 잘 못하는 O2b들이 지들 절대로 안깐다고,

O3은 나쁜놈이고, O2b는 자기 편이라고 자꾸 착각하는 것 같음.

하플로C 애들.


더 심각한 문제는, 하플로C들이 생각하는 "내편"은,

지들이 김정은처럼 뻐겨도, 그저 괜찮다고 옆에서 박수쳐주고

"위대한 수령동지~" 그래 줄 사람이라고 착각함.


그래서, 하플로C 얘네들은 절대로 고쳐지기가 힘듬.


전부 주위 사람들이 자기 중심 위주로 고쳐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아니면 괜한 오해나 하고 자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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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O3이 하플로C 까대는 걸 들어보면, 맞는 말이 대다수임.

O3이 하플로C에 대해 틀린 말을 하는 것 같진 않아.

(단, O3자체도 문제가 더 많으면서 저러니깐 얄미운거지)


O2b가 그냥 상대방과 척지기 싫고 싫은 소리 잘 못하니깐

다투기 싫어서 그냥 가만 있는 것일 뿐인데... ==>

이걸, 하플로C들은 O2b가 자신들의 모습을 받아준다고

해석해 버림.


하플로C들이 알아야 할께,

니네들 근거없는 우월감 떼쓰고 땡깡부리는 걸,

환영하고 받아줄 민족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북한 밖에는.


O2b들은 얼굴 붉히기 싫어서, 아뭇소리 안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또, 쓴소리 해주면, 니네들은 그냥 지구를 싹 쓸어버릴 것처럼

전 세계를 소환시키는 으름장을 놓고 깽판 부리니깐, 그게 귀찮은거야.


하여튼, 인간이 덜된 색귀들임.

쓴소리를 들으면 고칠 생각을 안해.


성경에서도,

교만한 자들을 휸계하면 개처럼 물거나 욕만 돌아온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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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플로C에게 쓴소리 안해주고 O3같은 경우에는

대신 뒤에서 까게 되는 거임.

그걸 지네들은 꽤 괜찮다고 착각하는 것 같고.


47z같은 경우는 참을 수가 없어서,

그냥 멀리 거리두고 상종안하는데,


L682같은 경우는, 뺨 맞아가면서도 천사처럼 그래도

꾹~ 참고 웬만하면 사이좋게 지내자는 스타일임.


하플로C, 니네들이 L682빼고 이 세상 어디가서 환영

받을 수 있냐?


이 세상에 아무도 니들 그런 개같은 성격 받아 줄

민족 없다니깐 그래.


이게 님들이 간과하는 냉정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L682들은 니들이 좋와서 받아주는 거냐?


L682들이 너무 착해서 척지기 싫어서 그러는 것일 뿐인데,

이걸 L682들이 만만하게 보이는지, 지들이 무슨 북방 알타이계니 뭐니

개소리 하면, L682들이 자동적으로 "위대한 수령님~"그럴 쭐

착각하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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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더 큰 문제가 있슴.

하플로C와 친하게 지내면, 얘네들은 그걸 님을 함부러 대할 수

있는 일종의 자격증이라고 생각하고는 님을 막대하고,

또 다른 친구에게 님을 디스하고 님을 팔아버리는 식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려고 함.


아니, 상대방 호감을 사려면 그 사람에게 잘하면 될 일이지,

왜 친구를 디스해서 호감을 사려고 하고 "ㅈㄹ"인 것인지...


님과 그 정도로 친하다고 증명하고 점수 따자는게,

님을 함부러 대하고 다른 사람에게 님을 디스하는 자유가

있는 뉴앙스를 풍겨서 표출되기 때문에 그럼.


진짜 웬만하면 안싸우고 잘 지내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케이스.


하플로그룹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