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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태어났지만, 임산부는 죽은 케이스일까?


어쨌든 한동훈의 남다른 법치에 대한 감각으로

'이조심판'이라는 한 아이가 태어났다.


한국인들은, 자신들이 잘 모르는게 있으면

몰래 배워놓고는 '그 정도는 이미 알고 있었다'라며

어디 가서도 아는 척하는 아주 못된 버릇이 있는데...


한동훈이 시작한 이 '이조심판'의 물결은,

절대로 한국인/조센징들이 이번에도 여느때와같이

'그정도는 나도 알고 있다'라고 건방떨면서 뒷북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한동훈은 님들은 꿈에도 상상 못하는 지각과

깊이의 소유자이기 때문이고, 님들이 한동훈의 발톱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것을 증명한 사건이 이번 총선이기 때문이다.


님들 뿐만 아니라, 대다수 무슨 평론가니 유시민이니 뭐니

전부 다 가짜라는게 뽀록난 사건.


아직도 이게 무슨 국힘당이 실패한 사건이라며

대통령이나 한동훈에게 혀를 끌끌 차고 자빠졌네?


이건, 국힘당이 실패한게 아니라, 한국인들이 더 높은

수준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데, 실패한 사건이란다.


즉, 대한민국 국민들이 셀프디스한 사건!


이성적으로 판단할 쭐 모르고 감정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면서,
대중을 여론몰이로 속이는 자에게 맨날 속고 속고 또 속고...
그래도, 나중에 안속은 척, 원래 그럴려고 한 척,
무슨 더 깊은 뜻이 있었던 척, 똑똑한 척 하는게 조센징들이
불쌍하게 하는 무한반복 스토리!

마치, 중학교 3년을 졸업하지 못해 수십년째 중학교 3학년을
반복하는 40대 중딩같네.

--


에... 사실은, 대중은 정의의 편이 아니다.

대중은 언제나 대중성 많은 자들의 편일 뿐이지.


특히, 대다수 한국인들에게 정의라는 건,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기 때문에, 이건 그냥 외계인의 대화일 뿐임.

아무리 말해줘도 말길을 못알아듣는 고양이들 처럼.


그래서, 사법부는 법치주의에 입각해서 판단하지,

국민 다수결의 원칙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그래서, 법치는 국민들에게 맞기는게 아니라

엄청나게 공부한 판사, 검사, 변호사에게 맞기는 것이고.


즉, 열심히 선거운동 여기저기 다녔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민주주의 시스템의 한계가 어디까지 인가를 한동훈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것 같음. (그것도 감정꼴리는대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조센징들에게 걸맞지 않은 옷과 같은

민주주의 시스템이라면 더더욱이)


--


하지만, 임산부(아직도 저 학력위조 미츤개 유승민 밀어주는

가짜보수 국힘당)가 희생되었어라도, 반드시 태어나게

만들어야 했던 아이가 있었다. 그것이 이조심판.


한동훈은 뭐가 더 중요한 지, 무엇이 가짜이고, 무엇이 진짜인지,

무엇을 지켜야 하는 것인지를 잘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국힘이 선거에 실패함에도 무릎쓰고 지켜야 할께 무엇인지를.


그렇게 '이조심판'의 물결은,

무지하고 매사를 감정꼴리는대로 판단하고 쪽팔린 줄 모르고

지들이 옳다고 흐뭇해 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조롱속에서

살며시 피어나 시작되었다.



[바위틈에서 피어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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