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과 조센징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냐?. 둘은 같은 개념 아니냐?" 라며 의아해 할 누군가가 있겠지만

고려인은 이미 13세기 몽골리안의 침입으로 거의 전멸수준으로 몰살당하여 현재는 한국에 극소수로만 남아있게 된 민족이고,

고려인이 몰살당한 그 시기에 짱깨 대륙에서 한반도로 넘어오거나

고려인의 몸통에 짱깨 유전자가 지속적으로 섞여 들어가 마침내 극한의 수준으로 열화된 짐승, 그것이 바로 조센징임

둘은 유전적으로 명확히 다르다. 아직 모든 게놈을 판독할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았을뿐이지, 둘은 유전적으로 확실히 다름

길게 분석할 것도 없이 겉모습만 보더라도 그게 고려인(정상인류)인지 조센징인지 구분이 가능함

"잘생겼다, 못생겼다" 라는 개념을 떠나서 조센징이라는 종족의 생김새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본능적으로 불쾌한 골짜기를 느끼게 함

그리고 보통 어느 누군가가 남들보다 아무리 못났다고 하더라도 어느 것 하나 정도는 남들보다 특화된 무언가가 존재하기 마련인데,

조센징들에겐 그딴거 없다. 그냥 이새끼들은 모든 방면으로 열등함

정말 탈탈 털어도 잘난 점, 내세울 점이 단 1도 없는 버러지 짐승새끼들이란 말이지

근데 열등하기론 세계 제일인 그런 조센징들이 성격은 또 제일 ㅈI랄맞음

정말 진심으로 조센징 이 짐승새끼들이랑 같은 땅에서 살게 되면 그 어떤 정상인이라 할지라도 정신상태를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가 없음

열등한 짐승새끼들과 부대끼며 산다는 불쾌감과 압도적인 대가릿수로 사회 여론을 장악하여 나라를 십창내는 조센징들을 보고만 있어야한다는 절망감

딱 그게 지금의 내가 느끼는 감정

아직 이 나라는 광복이 오지 않았다. 조선강점기와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는 조센징강점기 상태.

한반도에서 열등한 조센징 유전자가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사라지는 그 날이 반도 민족의 진정한 해방의 날임




#짭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