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의 자산이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많은 세금을 냈는지와는
상관없이.)
왠지... 이재용과 최태원에게 불공평 시스템인 거 같네?
그래도 엄청 갑부들인데...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에... 세상엔 그런 부분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서,
이재용이 아무리 갑부라도 님들처럼 하루에 세끼 이상 먹지 못한다.
입도 님들처럼 하나만 있고, 배도 님들보다 몇십배 더 크지 않음.
이들은 돈을 쥔 자들이 곧 정부도 움직이는 쪽이어야 한다고 믿고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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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다.
한 국가 내에서, 이윤추구의 원리로 돌아가야 할 부분과
공익추구의 원리로 돌아가야 할 정부의 차별화를 아주
철저하게 제도화했던 나라가 바로 다름 아닌 미국이다.
그런데, 영국 귀족 엘리트들이 20세기 초부터 자꾸 미국정계에
침투하기 시작했슴. 영국에서 하던 짓 고대로 미국에서도
귀족 엘리트층이 나라의 모든 것을 장악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변질 된 것임.
그래서, 미국이 Nation에서 일개 Corporation으로 전락하게 된 거임.
USA, Inc.라고 그러잖아, 미국인들 스스로가!
이 부분을 미국이 실수 한 거라고 봄.
애초에,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던 이유가 이런 썩어빠진
영국 귀족주의자들로부터 독립해서 자유를 찾아, 좋은 나라를
만들고자 한게 아니었던가?
그런데, 영국 엘리트들도 미국땅에 발붙이기 시작하더니,
영국에서 더럽게 놀던 식으로 미국을 똑같이 변질시키기
시작했슴. 귀족 갑부들이 모든 것을 장악하는 그런 나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미국인들이 좀 더 조심하고, 이들을
받아드리지 말았어야 했는데, 같은 영어쓰는 동족이라고
세계1,2차대전을 겪으면서 같이 뭉쳐야 한다며,
미국인들은 자신들이 애초에 왜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는지를
망각하게 된 것임.
즉,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 건데, 썩어빠진 술이
새 부대에 섞여서 이도 저도 아닌 짬뽕 술이 되어버린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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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놀랍게도, 러시아는 미국과 정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그게 바로 푸틴대통령이 의미하는 바이다.
푸틴대통령은 미국/영국처럼 러시아 정부가 억만장자 갑부들이
머리위에서 노는 놀이터로 전락하는 것을 철저하게
대적하고 척결해 왔던 인물이다.
그래서, 유태넘들이 푸틴대통령에게 온갖 악담을 퍼뜨린 거지.
소련붕괴후 옐친대통령시절 유태/영국의 갑부들은 러시아의
수많은 자산을 약탈해 갔다. 유태넘들/영국갑부들에게
글로벌호구처럼 삥뜯긴게 바로 다름아닌 러시아였슴.
그런데, 푸틴이 대통령이 되자, 러시아 피를 빨아먹던
유태인/영국 갑부들 전부 퇴출당하고, 더 이상 러시아정부가
이 귀족층의 놀이터가 되지 못하게 이들을 철저하게
척결한 것이지.
그래서, 유태인들이나 영국 갑부들이 푸틴이라면 치를 떨고
증오하고, 온갖 여론몰이/언론플레이로 푸틴대통령 죽이려고
하다가 지들이 오히려 죽고 있는 상황임.
(물론, 무뇌아 한국인/조센징들은 이런 유태/영국의 여론몰이 대로,
잘 알지도 못하면 아주 열심히 러시아/푸틴을 증오해 주고 있슴.
그러면서, 자신들이 뭔가 엄청 의롭다는 거라네?)
어쨌든, 이렇게 끊임없이 러시아 정부의 정상화를 하고,
피빨아먹는 거머리같은 유태 갑부, 서방 갑부들과 내통하는
러시아 갑부들, 등을 척결하면서 마치 암 말기에서 기적적으로
회복된 환자들 같이, 러시아의 경제가 살아나고 있는 중이다.
푸틴을 비롯한 러시아 정부는, 초기 미국정부와 같이
정부조직만큼은 절대로 민간 시장에서 처럼 이윤추구의 논리로
운영되면 안되고, 오로직 공익, 정의, 치안, 국익을 추구하는
논리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점이, 국가가 부패하지 않고
건강한 나라로 나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하게 지켜야 하는
부분인 지를 아주 잘 알고 있는 듯 하다.
10여년전에 미국법에 보고 놀란 것이 있는데, 미국법에는 "미국연방정부는 미국내 비영리단체 제1호이다"라고 못박고 있슴. (즉, 미국정부는 이윤추구단체가 아님을 법에 아주 명확하게 기술해 놓고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