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YZkfLZqdqo?si=jz3NxM9PMzs98cbH
이승만의 도플갱어 젤렌스키를 통해 러시아를 전쟁하도록
유도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서방이 한반도식 휴전을 제안하는
것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6.25전쟁 시나리오를 토하나 틀리지
않고 고대로 Ctrl-C, Ctrl-V 한게 현재 우크라이나 사태임.
(물론, 러시아가 이런 서방진영의 간사한 전략에 넘어가지
않아서 한반도 같은 휴전은 없게 되었지만)
이는, 1950년도 한반도 전쟁이 서방엘리트들이 우연을 빙자한
아주 치밀하게 짜고쳤던 전쟁이었슴을 알게 해주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 엘리트들이 강대국 주변 분쟁지역에 어떤
은밀한 전략을 갖고 군사적으로 개입하게 되는 지를 적나라하게
공개해 준 사건임.
1) 우크라측 서방용병들 = 625때 16개국 연합군
이들은 625전쟁발발 수개월전부터, 이미 오키나와 주둔 미군기지에
대다수 출병을 준비하고 있었슴. 마치 전쟁이 일어날 것을
예상이라도 한 듯이, 미국은 이미 연합군을 편성하고 있었다는 뜻.
또, 한반도에서 미군이 철수 한 것도 미국 본토에 돌아간게
아니고, 오키나와 미군기지에서 대기하고 있었던 것이고.
자 그렇다면, 과연 러시아는 이 모든 서방진영의 전략에
철저하게 빨려들어간 것일까? 러우전쟁을 일으킨 것이?
무지한 단세포 조센징들은 잘 모르겠지만,
러시아가 서방진영이 만들어놓은 함정에 빠지는 거였다면,
아마도 2022년도가 아닌 2017년도 정도에 전쟁하는 거였다.
2022년도에 우크라이나 쳐들어 간 것 조차도,
푸틴대통령이 너무 늦게 들어갔다고 스스로 인정한 것이었다.
(안그러면, 돈바스지역 러시아계 주민들이 우크라 네오나치
아조프대대에게 14,000명 학살당하는 것 막을 수 있었을텐데.)
러시아도 알거든. 서방진영이 러시아 힘빼려고 자꾸
전쟁에 휘말려들게 하려는 것을. Scott Ritter의 말대로,
미국은 우크라이나인들에 관심없슴. 우크라이나인들
고기분쇄기로 갈아넣어서, 러시아 망하게 하고 싶은 마음일 뿐이지.
어쨌든, 러시아가 이런 미국이 파놓은 함정에 빠지지 않게,
또 전쟁으로 인해 경제가 악영향 받지 않게, 참고 또 참고
자국의 국력/여론이 받쳐줄 만큼 향상될 때까지
적당한 시간을 기다린 거임.
그것도, 미국이 바라는 "전쟁"이 아닌, "특수군사작전"을
해왔던 것이고. (러시아는 아직도 전쟁 동원령 안떨어짐.)
일반 러시아인들은 전쟁 없는 것처럼 일상생활 하고 있는 중.
이건, 미국/서방이 그려왔던 러시아가 망하는 모습이 아니지.
미국이 바랬던 것은, 러시아가 전쟁으로 사회가 아주 혼잡해지는
그런 모습을 바랬던 것이었거든.
전쟁을 하는 동안에도, 러시아군의 모습은 대체적으로
한쪽 팔로는 네오나치/나토 세력을 물리치고,
다른 한쪽 팔로는 우크라이나인들을 품어주는 그런 행보를
일관적으로 보여왔슴.
즉, 미국이 원하는 모습, 즉 러시아인들/우크라이나인들 끼리
서로 증오하고 싸우는 그런 식으로 자신을 파괴하는 함정으로
쉽게 빠질 수 있는 것을 러시아는 의식적으로 피해 갔던 것임.
God bless Russia!
자, 근데 마지막이 세번째가 가장 중요하지!
전세가 너무 불리해 지고, 심지어 나토 자체가 공중분해되게
생기니깐, 미국은 한반도와 비슷한 휴전을 러시아에게 제안하는데,
이것도 러시아가 미국/서방의 술책에 안넘어갔슴.
러시아는 지금 휴전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두쪽 다 진전이 없다면 휴전의 공감대를 느끼겠지만,
한쪽(우크라)이 일방적으로 얻어터지고 있는 상황에서
휴전은 그냥 서방측이 러시아 국경지역에서 반영구전쟁으로
러시아를 대적하는 빌미를 주는 것이라는 것을 러시아인들이라면
누구나도 잘 인지하고 있슴.
(러시아가 끝까지 밀고 들어가도, 서방측이 독박쓰는 케이스임)
그래서, 러시아는 휴전이 아닌 우크라이나의 무조건 항복이
유일한 전쟁종결 조건이라고 응답한 것이고.
우크라이나군 거의 붕괴 일보 직전에다가,
나토군(프랑스, 폴란드, 미국, 영국,등) 고위 장교들
엄청 죽어나가 떨어짐. (그래서, 최근에 프랑스 마크론이
최소한 대응하는 척이라도 생쏘 한답시고, 프랑스 군대를
보내겠다고 으름장 놓고, 실제로 프랑스군 고위급 장교들
우크라에 보내니 곧바로 수백명 폭격으로 뒈져버림.
==> 마크론, 이젠 주둥아리 닥치고 있는 중)
러시아는 그냥 밀고 나아가면 그만인 상황임.
미국, 프랑스, 영국, 아무도 우크라 도와줄 자가 없다.
즉, 러시아는 미국/서방이 어떤 간사한 전략을 구사하는지
꽤뚫어보고 있다고 판단된다. 특히, 한국전쟁과 유사하다는 점을...
아니면, 이렇게 서방이 여기저기 파 놓은 함정을
기가막히게 요리조리 피해갈 수가 없었을 것 같다.
스스로 생각하고 올바른 사고가 들어박힌 하늘이 축복한 러시아는,
이런 서방엘리트들의 간사한 괴계에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
스스로 생각할 쭐 모르면서 우쭐하는 우물안 개구리들이
나라의 지도자라고 한자리씩 하는 한국인들만 강대국들에게
이리저리 이용당할 뿐이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