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사랑은 현실이다." 라고 말한다면,
이게 뭔 자다가 봉창두들기는 소리냐고 하겠고,
또, 더러운 조센징들은 돈과 연관된 결혼을
머릿속에 자동적으로 떠올리겠지만...
그런 말 하려는 건 아니고,
자본주의가 본이 아니게 증명한 것 중에 하나가
'사랑'이라는 보이지 않지만 누구나 인지하고 있는 것에 대한
직관성(intuitiveness)과 현실성(realisticity)이라 생각됩니다.
돈...
김치녀의 꼴보기 싫은 온갖 ...
쭝궈들 나대며 풍기는 역겨운 돼지냄새...
몽둥이로 패야 할 것 같은 조센징들의 찌질함...
아무리 "ㅈㄹ"해도 대통령은 커녕 깜방에서
깨꼬닥~하는게 운명인 이재명...
이게 모두 다 현실이지만, 이런 것들을 다 떠나서,
역설적이게도 사회주의 세상보다 오히려
자본주의 시스템 안에서 사랑의 중요성이
더 잘 부각되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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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얘기냐고?
예를 들어 이런거임.
님이 어떤 여성과 이성교제하고 있다고 쳐.
그런데, 님과 님의 여친사이가 이윤추구의 논리로 돌아간다면,
님은 뭔가 크게 잘못되었고 타락한 것임을 양심으로 안다.
남녀 이성관계가 이윤추구/시장경제의 논리로 돌아간다면,
여자는 창녀가 되는 거고, 남자는 그냥 AMT신세인 것이지,
안그럼?
이는, 동서고금 막론하고 인류가 언제나 금기시 해왔던 부분임.
즉, 인간은 남녀관계가 이윤추구의 논리가 아닌 사랑의 원리로
돌아가는게 맞다는 어떤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태어난다는 것이지.
(쭝궈녀들, 조센징들, 김치녀들은 빼고! 얘네들은 시장경제 논리로
결혼하거나, 술집가거나, 이성교제하려는 아주 더러운 애들임.)
뭔가, Carl Jung(칼 융) 같은 소리 하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모든 인간은 이런 타고난 천성적인 부분이 있다고
판단함. (양심에 화인 맞고 사는게 똑똑한 줄 아는 조센징은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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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랑의 현실성은, 부모자식 관계에서도 그 절대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부모-자식 관계에, 이윤추구의 논리가 끼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그 집안은 파탄 나거나,
돈때문에 집안 사람들끼리 서로 잡아죽이려 든단 말이지.
에... 돈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부모-자식 관계는 이윤추구의 논리로 맺어진 인연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조센징이 아니라면) 그 누구나 양심으로 안다.
친한 친구사이의 우정도 마찬가지 아님?
남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냐고?
당연하지. 그게 바로 친구들의 우정이다.
(섹스는 남녀간에 하는 것이고!)
친한 친구사이는 사랑의 사이임.
이런 친구사이에 돈의 논리가 끼기 시작하면,
마치 슈퍼맨이 Kryptonite를 만난 것처럼,
친구간의 우애/우정이 깨지기 시작함.
그래서, 친한 친구일수록 절대로 금전거래 같은 것은
절대로 하지 말라는 거임. (사랑으로 어려운 친구에게
돈을 꾸워 줄 수는 있겠지만...)
즉, 인류는 절대로 이윤추구의 논리에 노출시켜서는
안되는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을 천성적으로 앎.
절대로 범접하면 안되는 어떤 절대자의 영역임을...
그 절대자의 영역이 바로 사랑의 영역인 듯 하다.
'사랑'이라는 것이 무슨 인류가 상상력으로 지어낸 소설이
아니라, 직관적이고 현실적으로 실존하는 어떤 절대적인
존재인 것을 알게 되는 것이지. 눈으로 볼 순 없어도.
마치, 금속에 자석을 갖다대면, 눈으로 보이지는 않아도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목격함으로써 자성(magnetism)이라는
비가시적 힘의 존재를 깨닫는 것처럼...
인류 모두는, 이 눈에도 안보이는 사랑이란 존재를 깨닫게 된다.
글구, 성경에선 하나님께서 이 사랑이라고 말한다.
눈으로 볼순 없어도, 하나님의 존재가 이 사랑이라는
절대적인 직관성과 현실성으로 여기저기 드러난다는 뜻.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한1서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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