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문화는 서양문화이던, 아프리카 토인문화이던,
심지어 쭝궈문화일지라도, 당연히 배우고 받아드리는게
우수한 민족임.
또 때로는, 자존심 딱 접고 타국으로부터 배워야 하는
부분 존재하지. 현재 한자어들이 그런 거잖아.
사자성어 빼고 지금 쓰는 95%이상 대다수 한자어는
일본이 개발하고 정립한 근현대적 단어들인데,
이걸 쭝궈애들도 자존심 딱 접고 빌려쓰고 있는 중!
에... 반대로, 안타깝게도
점점 사라져가는 중국고유 전통문화도 존재함.
특히, 유튜브가 생기면서, 중국인들이 하는 짓을
실시간으로 보고, 틀딱들도, 김치녀들도, 심지어 조센징들도,
"아 저렇게 살면 안되는 거구나!"라고 많이 깨닫고는
그렇게 안살도록 노력하는 것 같음.
1) 개고기, 인육, 뱀탕, 등등
하여튼 "몸보신"이라는 상표가 붙은 그 모든un-kosher한
음식들. 선뜻 보기엔, "소, 닭, 이런 것들과 뭐가 다르냐?" 라고
쭝궈들의 그럴 듯한 논리에 잠깐 넘어갈 지는 모르겠지만,
곧바로 이건 아니라는 것을 인간이라면 본능적으로 안다.
오로직, 쭝궈들만이 이런 것에 대한 분별력이 없지,
정상적인 문화권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거 절대로 먹으면
안된다는 것을 안다.
Goes without saying!
2) 길거리에 침밷기
이러거 하는 사람들 한국에 정말 더러웠는데,
쭝궈들이 똑같이하는 것을 보고, 식겁하면서 안함.
요즘엔 많이 사라진 것 같음.
3) 버스정류장,등 공공장소에서 새치기 & 큰소리 떠들기
이것도 많이 고쳐진 것 같음.
이전엔 배째라는 식으로 이런 몰상식한 짓해도 양심에
거리낌을 못느낀 사람들이, 쭝궈들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아, 저렇게 하는게 아니구나!"라고 깨닫고 고침.
쭝궈 거울은 어쩌면 조센징들 못된 버릇 고치는 최고의
거울치료약일 지도 모름.
4) 공사장 부실공사
이런 쭝궈의 고유전통문화는, 한국인들은 쭝궈들 부실공사
보면서 고쳐지는데, 반면 조선족들은 절대로 이런 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그런 애들이 아니라는 거지.
그래서, 이건 정부에서 체계적으로 적극나서서 뿌리뽑지
않는한, 이런 중국고유문화는 절대로 뿌리뽑히지 않을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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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중국 문화/실상 동영상을 유튜브에 자꾸 자꾸 올려야 함. 그래야, 한국인들이 거울치료로 "쭝궈들이 저리 산다면, 난 저리 살지 않겠다"라며 절대로 고쳐지지 않는 것같은 악습들도 하루아침에 고칠 수가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