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개소리하는 이상한 애가 있는데,
개고기가 한반도에 들어온게 이성계 이씨조선때부터인데,
뭔 개 잡소리 하고 자빠졌네?
고려시대때 까지, 신라/고려는 불교국가였기때문에,
개고기는 커녕 육식 자체를 거의 안했다.
대신 채소, 해물(어패류) 위주로 먹었슴.
신라의 왕족들은 고래사냥해서 고래고기 먹은 것 같음.
일본과 비슷했다고 보면 됨.
그게, 이성계의 이씨조선이 들어서부터 자꾸 중국한족들이
들어오자, 이게 완전히 바뀐것이고, 이때부터 일본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나갔던 것이지.
이때부터 쭝궈들이 맨날 더럽게 먹던 온갖 고기들,
뱀탕, 등등 이런 것들도 생기기 시작한 거임.
그래서, 백정들 대다수 중국에서 넘오온 중국한족들임.
(한반도에서는 가축 도살하고 고기 다듬는 사람들 거의
없었슴. 전부다 중국 한족이 넘어와서 사업하기 시작한 거임)
지금도 정육점 가보면, 대다수 중국한족 처럼 생긴
이씨, 장씨, 양씨, 등등 아줌마/아저씨들이 도살장/정육점 한다.
아래 봐라! 죄다 O3 동이족 농사꾼의 후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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