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 들어서 고려시대때 귀족층의 후손이 누구인지
잘 모르겠는데, 쭝궈 하류층 출신이 누군지는 잘 파악한다.
어떻게 파악하냐고?
에... 예전에 한국인들 기독교 교회는 왜 세금안내냐고 ㅈㄹㅈㄹ
거린 적이 있었던 것 기억나는데, 본인이 쪽팔려서 얼굴이
뜨끔뜨끔 하더라.
얘네들은 쭝궈 하류층 출신이라는 뜻임.
그러니깐, 이런 걸 모르는 것이지.
그것도, "쭝궈 하류층이 한국인들 다수를 차지하는 거구나..."
라고 생각들어서 너무 슬펐다.
--
종교단체에서 국가에 세금 내지 않는다.
이거 쫌 제발 제대로 알고 있어라. 하류층 출신 티 내지 말고!
반대로, 국가에서 종교단체에 헌금을 하는 거임.
미국도 1960년대까지 국민에게 세금 걷어서 얼마만큼
교회들에게 헌금했다.
독일은 지금까지도, 국민들로부터 걷는 세금에 교회에 낼
헌금들을 따로 걷어서, 교회에 나눠 준다.
일본도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국가지도자로써 헌금하잖아?
지네가 무식한 줄은 모르고, 일본 계속 욕하고 자빠졌슴.
이게 정상인거야. 역사깊은 국가들의 귀족층은 다 알아!
항상 왕이 종교지도자들에게 헌금해서 나라의 안녕을 위해
기우제,등 제사를 드린다는 것을.
소인배 쭝궈 하류층만 모르는 거임.
이게 전세계 역사깊은 나라들 다 그래.
쭝궈와 한궈들만 쪽팔리게 모르고 있는 거임.
그러니, 한국인들이 교회가 왜 세금 안내느냐고
ㅈㄹㅈㄹ 거린 것이고. 세상 쪽팔린 줄 모르고.
--
이성계가 그래서 불교를 탄압한 것이잖아.
왜 고려의 왕들이 불교 스님에게 자꾸 바치냐고?
아니 불교가 뭔데? 중들이 뭔데? 라면서...
지는 명나라 주먹이 다니깐, 명을 어버이국가로 여기고,
명나라에 조공을 바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왜 고려인들은 쓸떼 없는 짓을 하냐고?
그래서, 이성계가 불교 절 사찰 전부 다 까부수고,
불교를 탄압하고, 대신 명나라에 조공을 바친거임.
"우쒸~ 내 왕권을 지켜주는 건 명나라인데..."라면서.
스스로 하류층 ㅄ 인증한 셈. 대다수 한국인들 처럼.
이성계가 근본이 없는 개의 피를 이어받은 쭝궈/동남아
하류층 출신이라는게 바로 이런데서 뽀록난 거임.
이런 뭘 잘 알지도 못하는 자가 이씨조선의 왕이 되었던 거임.
그냥 지딴엔 야망이 있고 명나라 응딩이가 있다며...
그러니, 이씨조선 500년동안 백성들 대다수가 거지꼴랑이처럼
살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
[고려시대때 귀족출신이었슴을 알수 있는 인물]
참고로 본인이 불교신자라는 뜻은 아님. 본인은 날라리 지만 그래도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뭐 그렇다고, 교회가 부패하지 않았다는 뜻은 아님. 교회가 많이 타락했지만, 원론적으로는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