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작자가 자꾸 무슨 '인지부조화'라는 단어를

여기저기 갖다 붙여서 본인 욕하려고 해서 한마디 했었는데,


에...

분명히 'Cognitive Dissonance'의 한국어 번역일 듯 했거든.


그런데, 역쉬 조센징들 답게 단어 뜻도 잘 모르면서 여기저기

갖다 붙여서 쓰는 것 같아서, 좀 제대로 알려주려고

했는데 도무지 좋은 예가 생각 안나서 포기했었거든,


그런데, 이제 본인이 쓴 글에서 이 단어 적용의 아주 좋은 예가

발견되어서 이렇게 설명해 본다. (제발, 조센징들아! 단어뜻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여기저기 갖다 붙이지좀 마라.)


아래가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nance)'라는 단어 적용의

올바른 예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23075&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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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으로 보면,


"유럽인들이 한국인들이 개고기 먹는다는 사실에 인지부조화를 느낀다."


라고 말하는게 이 단어적용의 딱 알맞는 상황이다.



무슨, 지적 장애 또는 공황 장애 그런 뜻이 아니라는 얘기임.


제발 쫌!

단어의 뜻 좀 정확히 알고 쓰자!

무식하게 여기저기 남발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