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짓고는 못산다는게 무슨 뜻인고 하면,
범죄자들은 평생 경찰에 잡힐까 전전긍긍 하면서
불안해서 고민고민 하면서 못견딘다고 함.
마치 은행대출 빛이 10억 있는 사람처럼,
매일같이 삶이 불안불안 함.
이재명, 너는 마치 빛이 한 10조원은 있는 사람임.
빛이 너무 많아서, "에라이 될대로 되라!"라는 식으로
막나가는 막가파 깡패새끼.
무식한 쭝궈들과 조센징들과 전주이씨들은 범죄행위를
해 놓고 나중에 안잡히는게 얍삽하게 머리가 똑똑한 것이라고
착각하는 시정잡배 및 소인배들이지만,
에...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범죄자들은 경찰에 잡혔을때,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에 평안이 다시 찾아오거든.
범죄자들에겐 아이러니하게도 경찰에 잡히는게 구원인 거임.
마찬가지로, 돼지들에겐 도살당하는게 오히려 구원임.
그 비계속에 묻힌 답답한 육중한 몸에서 자신을 구원할 방법이 없거든.
지 부모로부터 "넌 커서 큰 일을 할 사람"이란 말을 듣고 자란
소인배 시정잡배 이재명에게도 이건 마찬가지임.
이리저리 법망을 피할 수도 없는데, 지 애미애비로부터 어렸을때
"넌 커서 큰일을 할 사람이니, 다른 사람들은 깔봐라"라고
배워온 시정잡배이자 소인배 이재명이, 아직도 무슨 큰 일을
할 사람인 것처럼 법망을 요리조리 피할 수 있다고 착각하지만,
세상엔 님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들이 엄청 많고, 또 하늘이
니가 상상하는 것처럼 pan-out하게 허락하시지 않는다.
이재명, 넌 큰 일을 할 사람이 아니라, 큰 일을 저지를 사람이라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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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방안가면, 이재명, 너에겐 구원이 없다.
검찰에 맨날 쫓기며 마음에 평안이 없다는 것은,
돼지들처럼 죄악이라는 "비계"속에 답답함을 느끼며
죽을때까지 평생 답답해 미치는 것과 같고,
결혼 못한 노처녀들이 죽을때까지 히스테리 부리는 것과 같다.
또, 죽어서도 지옥불에 영원토록 세세토록 들어가 고통받게 된다는 뜻이다.
전부 다들 그게 자신들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깨달아서 그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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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깜방에 가게 되면, 회개할 기회가 주워진다.
평생 비계속에 살아야 했던 운명의 돼지가
그 비계를 벗어나 홀가분한 느낌을 받는 것과 비슷함.
님에게 죄값을 치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고,
심지어는 개과천선의 기회도 생기는 것이지.
에... 물론, 극악무도한 뱀새끼 이재명이 개과천선할 것 같지는 않고,
다른 이씨/김씨 뱀새끼들처럼,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질 것 같지만.
[대다수 좌파들과는 달리, 최소한 구원은 받은 두 전직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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