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가 한 이 말:


천상천하 유아독존(下 唯尊)


무슨 온 천하에 나홀로 왕같은 존재이다. 라는 뜻으로

쭝궈들이 잘못쓰는 것에 조센징들 또한 오염되었는데.


무슨 부처가 나르시스트 흉악범 이재명같은 줄 아는 모양이네?


이 말은, 해탈의 경지에 이르는 고난 가운데,
"하늘 위를 봐도, 하늘 아래(지상)를 봐도,

나는 참 외로운 존재이다"라는 고독에 탄식하는 말임.


하여튼, 조센징들 모든 것을 왜곡시킴.

쭝궈들과 수준이 너무 비슷함.

뭐 많이 아는 척하는데, 제대로 아는건 하나도 없고.


부처의 이 말을 어떻게 저렇게 더러운 것들이

이리도 더럽게 변질시키는 것이지?


불교신자가 아닌 기독교신자 본인도 이정도는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