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외교하는 것 볼때마다,
"김치녀들이 낳은 자식들이 어디가노?"라는 생각이 든다.
조센징들 아무리 김치녀들/한녀들 욕하고 다닌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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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속좁은 김치녀들이 티격태격하는 걸 외교라고 생각하는
덜떨어진 애들이, 무슨 TOEIC점수 잘나오고 외교고시 점수
잘받아서 외교부에서 일하는게 아닌가...? 생각됨.
특히, 대한민국 외교부가 러시아를 대하는 것을 볼때마다,
그 왜 시험문제 달달 외워서 고시에 합격한 티가 난다고 해야 하나?
외교부 발표하는 것 볼 때마다, 아이큐가 한 40정도 떨어지는 느낌임.
국제정세를 뭐 하나 제대로 이해가 안되는 근본이 없는 애들이,
시험문제 달달외워서 외교부 공무원에 붙었긴 했는데...
뭐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이해력이 딸리니...
에... 지들이야 잘먹고 출세하게 되었다고 기뻐하겠지만,
니들이 하는 ㅄ짓 때문에 대한민국 전체가 망하게 생겼다 야.
차라리, 그냥 시청/구청 같은데 공무원하면, 그 임팩트가 크진 않았겠지.
그런데, 이런 시험문제 달달 외워서 잘 알지도 못하는 애들을
영어점수 쫌 잘나왔다고 대한민국 외교라는 중요한 직책을 맡겨놨슴.
(특히, "나는 사실 중국에서 왔다"라고 하는 애들이 이런 짓 잘함.
콸리티는 떨어지는데, 시험만 잘봐서 여기저기 공무원하는 애들)
예전에, 국정원/국군기무사에서 댓글알바부대 만들어 일베/디씨에서,
그 쌍스러운 20대 조무래기들이 대한민국 여론을 휘젓고 다니게,
마치 수술실에서 칼들고 난동질 하게 방치한 것...
이와 다를 바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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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이, 미국 돈먹고 님의 눈과 귀를 장악한 자들에게서
하루빨리 벗어나고, 외교부 한번 물갈이 해서,
러시아를 정확하고 진지하게 이해하지 않으려 들면,
대한민국 진짜 망할 수도 있다.
진실을 왜곡해서라도 강대국에 미국에 충성심을 보이는게
무슨 엄청 똑똑한 것처럼 생각하는 애들이 대한민국을 장악했는데,
이것은 이씨조선의 쓴뿌리에서 나온 것이고,
대한민국에 절대로 설자리를 줘서는 안되는 종자들이다.
러시아가 어떤 존재인지,
지금 어떻게 세상이 바뀌고 있는지,
한 나라의 정부의 역할이 무엇인지,
무엇이 국익인지를 제대로 따질 줄 모르면,
대한민국은 계속 병자호란만 반복할 뿐임.
이건, 시험문제 달달외서 외교고시 붙은 애들이나,
또는 호주에서 랭귀지스쿨 2~3년 다니고 영어쫌 할 쭐 안다고
외교부에서 일하는 애들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맨날 뭐 다 알고 있는 척하는 조센징들에게,
본인이 설명해 주는건 아닌 것 같고,
그게 옳은 방법 또한 아닌 듯하다.
시험문제 달달외워서 공무원 붙은 애들이
외교하는 나라 수준이 그렇지 뭐.
러시아는 절대로 조센징들/한국인들 주제에 깔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이거 대다수 설명해도 못알아 들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