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대통령이 가는 곳마다 정답을 들고

다니기라도 하는 걸까?


북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나... 했는데,

'아, 이게 이렇게 풀리는 구나! 이게 정답이구나!'

라고 생각했었슴.


북한과 북한주민들에게, 푸틴대통령이 방문하고

북한과 관계정상화 한 것은 정말 천운이다.

(에... 그렇다고 이게 김정은 체제를 연명시켜줄지는 미지수이고.)


그래도, 북한이라는 나라 전체가 한숨 돌리는 계기임.


설상 김정은이 제거되더라도, 이 사건은 북한이라는 국가에게

천운일 듯 해. 러시아가 이렇게 다가와 준 것을 북한책임자들과

북한주민들은 정말 하나님께 감사해야 함.



미국은 집요하게 굶겨 죽이려 들었고,


쭝궈는 지들 안보를 위해 북한보고 죽지만 말라!

아몰랑~ 북한을 무시해 왔고,


남한은 철전지 원수처럼 그냥 무뇌아처럼 굴고,


자칭 백두혈통 뚱띠새끼 김정은은 간신배들에게 둘러쌓여

굶어죽고 억압당하는 북한주민들 구할 생각 자체가 없는

새대가리에다가, 역쉬 하플로C 답게 지가 무슨 엄청

위대한 칸인 줄 알고,


그런 와중에 이런 일이 생긴 거임.



1) 북한에겐 정답


유일하게 북한이 정상적인 국가로 탈바꿈 하게 도와줄 수 있는

정상적인 나라가 바로 러시아이고, 북한이 아니라 러시아가 먼저

손 내밀고 북한과 관계정상화 한 거임.


이건 북한에게서 난 것이 아니다. 김정은에게서 난 것도 아니고.


북한이 북한의 아픔에 무심한 중국에게 ㅅㅂ~ㅅㅂ~ 거리고 있을 때,

진퇴양난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 러시아가 우정의 손을 내밀어 준거임.


가장 어려울 때 도움의 손을 내밀어 준 쪽이 진정한 친구라고 하잖아!

(반면, 대한민국 정부는 가장 어려울때 도와줘서 쌓은 돈으로는

살 수 없는 러시아와의 친분을, 역쉬 ㅄ민족답게 헌신짝처럼

버려버림. 한국은 제대로 이해할 수도 없고, 또 한국과는 전혀

관련 없는 수백년 지속된 슬라브민족간의 갈등때문에.

모르면, 입 쳐다물고 가만히라도 있지.)


그러니, 북한은 당연히 러시아에 천년 만년 감사해야지!

하늘이 (지옥에 있는 김일성 김정일 말고) 북한에게 보내 준 마지막
기회이자 은혜이다.



2) 쭝국에겐 존재감 상실


한편, 이것은 쭝궈들에게는 Radar엔 걸리지 않는 재앙이 될 듯.

(러시아가 이런 걸 의도했다는 뜻이 아니라.)


"어짜피 굶어죽어가는 북한 거지꼴랑이들...

우방국 러시아가 좀 도와준다고 뭐 별 다를 일이 있겠느냐?"

라고 쭝국꽁산당이 피식~ 웃겠지만,


실은 이건, 쭝궈들이 전세계 존재감(Relevance)을 상실하는

돌이킬 수 없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봄.

(즉, 쭝궈들이 한 3여년 후에, "아, 북한에 쫌더 잘해줄껄!"하고

후회할 계기를 만들어준 사건임을 알게 될꺼라는 거.)


안그래도, 전세계 제조업들이 쭝국을 떠나고 있는 이 마당에...


그래도, 북한핵개발,등 문제에 유일하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변수로써의 존재감이 있었던 쭝궈인데, 이것마져 쓸모가 없어졌으니,

이건 동북아정세에 아주 중대한 변화임.



3) 한국에겐 뺨따구


Scott Ritter가 보통사람은 아닌 듯 하다.

정말 예리하고 총명한 분이네.


https://youtu.be/t_BWW9XZikU?si=pIcadNZr0C

-wyS9V


이 분이 말하는게, 이게 얼마나 큰 Game-changer인가 하면,

밤에 인공위성에서 남한은 불빛 가득하고 북한은 평양만 빼고

암흑속이라고 하는데, 이게 수년만에 상황이 180도 바뀔 수 있다고 그러네?


즉, 북한에도 밤에 불빛이 가득하고, 남한이 오히려 시들어질지도

모른다는...


도대체 이런 건 어떻게 얻어지는 지적 감각이지?


[ 스캇 리터의 말에 의하면, 앞으론 이게 정반대가 될수도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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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게 진짜로 현실이 될지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러시아는, 중국도 미국도 한국도 북한에 주기를 꺼려한

모든 석유, 에너지 자원, 식량, 의료제품, 등등을

북한에 풍성하게 무상공여해 나눠 줄 수 있는 역량이 된다.

(물론, 북한노동자들이 러시아에서 열심히 일하게 되겠지)


즉, Scott Ritter의 예언은 현실에 아주 적절한 예언임.

이건 대한민국 정부에겐 뺨따구 한대 쳐맞은 거라고 보면 됨.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는 것처럼 김정은 체제가 무너지기만

학수고대하던 대한민국엔 찬물을 끼얹는 꼴이기때문에.


또, 중국이 아닌 러시아에 붙은 북한에겐,

(중국에 붙어서 뭐 좋은게 나올께 없다 솔직히)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안전핀을 해제해 언제나 미국 쪽으로

날릴 수 있는 핵전쟁을 즉각 현실화 한 것이나 다름없으니깐.



더 심각한 점은, 대한민국은 그동안 큰 착각을 해왔다는 것도

깨닫게 되겠지.


무슨 착각이냐고?


에... 이런거임.


만약에, 자본주의가 기독교 신앙을 억압하고, 사회주의가

기독교 신앙을 받아드렸다면, 지난 20세기는 자본주의의

승리가 아닌, 러시아의 사회주의 시스템의 승리로 결론

났을지도 모름.


즉, 1990년도에 미국이 패망하고, 기독교 신앙을 보전한

소련의 사회주의가 오히려 성공했을지도 모른다는 뜻.


자본주의 시스템은 본래 지속가능한 시스템이 아님.

그래서, 자본주의자들이 추구하는 지속적인 경제성장 같은

것은 암덩어리에서나 찾을 수 있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냉정하게 지적하잖아.


기독교적인 도덕성이라는 기반이 있어야 신뢰가 쌓이고,

그런 신뢰가 있어야 자본주의 시스템이 돌아갈 수 있는데,

이걸 전세계는 자본주의의 우월성으로 착각하는 것이지.

(그래서, 함부러 자본주의 받아드린 나라들은 다 망함.

미국과 같은 기독교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자본주의 받아드려서)


시장경제가 꼭 자본주의 시스템이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님들의 착각과는 달리, 시장경제자본주의는 동의어가 아니다.


만약, 역사적으로 미국이 아닌 소련이 기독교였다면,

소련은 사회주의를 조금 수정해서, 제한적으로 자본주의 요소를

적용했을테이고 엄청난 성공을 맛보고, 미국이 아닌 러시아가

21세기 초강대국이 되었을 것임.


--


에... 놀라워하지 마시라.

지금 푸틴대통령의 러시아가 정확히 위에 설명한 바로 그 러시아임!


기독교적인 신앙을 바탕으로, 사회주의 시스템의 맹점은 그냥

자본주의적인 요소를 보탬으로써 보완하면 그만인 것이지.


미국도 하이브리드 시스템임. (자본주의 + 사회주의 시스템)

사유재산은 당연히 기독교적이니깐 보장되겠고.


러시아가 이렇게 제대로만 한다면,

그땐 미국이 초강대국이어야 할 이유가 없는 거임.


그렇다면, 그땐 또다시 대한민국은 그동안 착각했다는 것을

깨닫고 땅을 치며 후회하면서, 명나라 망했을 때처럼 또 다시

썩은 동아줄에 매달린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 것이고...


사실, 북한이 김씨왕조와 평양내 예스맨 간신배들만 빼면,

북한이 대한민국 조센징들처럼 찌질하게 굴지도 않고,

강대국 응딩이만 빨면서 연명하려는 그런 굼뱅이성격 아니고 해서,

정말로 국제무대에 모범 강대국으로써 잘할 것이라고 본다.



즉, 대한민국과 북한의 위치가 바뀔 수 있는 운명이라는 거임.

지금 현 러북관계의 진전이.


그래서, Scott Ritter는 게임체인저라고 말하는 것이구.


그러니, 도무지 뭔지 알 수 없는 불안함이 외교부 찌질이들과

미국 엘리트들에게 영혼까지 팔아서 진실을 왜곡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는 대한민국 위정자 머리위를 엄습하고 있는 거임.


물론, 국제정세가 이리되었던 저리되었던 간에,

개의 피를 이어받은 이(개)재명이 깜방에서 깨꼬닥~ 뒈지는

운명인 점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