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j7N4ThLGQY?si=tmbCnhtVAodwIy3L


그 왜 상대방하고 누가 옳은가 시비가리면서 말싸움 하다가 보면,

갑자기 "얘 혹시 저능아인가?"라면서 상대방에게 화가 나다가도

쫌 걱정되서 주춤하는 때가 있잖아?


현재 대한민국 외교부가 딱 그런 상황임.


러시아에게 무슨 보복을 하겠냐느니...

우크라이나에 무슨 무기를 보내겠냐느니...


이게 확실하게 미국편에 서서 러시아를 적대시 하겠다는

일관적인 신호가 아니라, 한국정부는 일관성 없이 그때그때

저능아처럼 대답하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지.


차라리, 확실하게 러시아를 주적취급하겠다라고 그러면

또 시원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아니, 저렇게 무기도 잘 만들고 다른거 잘하는 나라가,

한국의 외교부는 저능아들만 모였나?

왜 이렇게 동문서답에 말이 안통하지?"


아마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꺼라고. 러시아정부에서.


너무 무뇌아같은 반응만 내놓고 있으니깐,

아마 이상하다고 생각했을꺼라고.


알고보니, 이 한국정부 무뇌아들은

정의가 무엇인지...

국제정치가 무엇인지...

어떤 이치가 존재하는지...

이런거 전혀 아는바 없고

그저 k-drama에 나오는 갬성에 호소하는 ㅄ짓만 하고 있으니.


외교를 재벌2세 쟁탈전 김치녀 K-드라마에서 배운 듯한 수준.


한국이 일방적으로 미국/우크라 편을 들고 있는게 화가 나는게
아니라, 너무나도 무뇌아 같은 반응때문에,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당황해 하고 있는 것 같음. 러시아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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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일본과 이스라엘은 말이지...


미국과 군사동맹이라는 점이 한국과 동일한 상황이면서도

미국에 반대를 할때는 반대를 하고, 어떤 상황에선 러시아와

협력할 때도 있고,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하는게

맞는 것인지를 잘 분별하면서 행동하거든.



반면, 조센징들은 그저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미국에 밉보이면 ㅈ댄다두려워하는 그 잣대로 모든 것을
ㅄ같이 판단함.
==> 이게 대한민국 외교부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판단 기준임.


조센징들은 미국이 지들같은 속좁은 나라일꺼라고 생각하는 거임.


즉, 조센징들 지들 스스로가 회사 같은데서 부하직원들에게

그런식으로 밉보이면 횡포를 놓는 식으로 하니깐,

미국도 자신과 비슷할 꺼라고 저러는 것이지.


그러니깐, 미국에 밉보이면 ㅈ댄다라는 기준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사고력이 마비되어서 ㅄ같은 반응만 하는 거임.


그러니, 매번 저능아 같은 발표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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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또 미국은 역이용함.


조센징들은, 일본/이스라엘처럼 척추뼈가 있는 민족과는 달리,

무척추동물 또는 들쥐 쥐새끼들처럼 군다는 사실을 잘 알고,

조센징 얘네들은 그냥 위에서 쥐어박아야 지들 말을 잘듣는

특징인 것을 잘 파악하고 위에서 쥐어박는 것임.


무척추동물에겐 또 무척추동물 취급해주면 그만인거임.

미국인들의 유연성.



즉, 전부다 자업자득이다.


누차 말하지만, 대한민국 정부는 지딴엔 똑똑하다며

미국편에서 정성스럽게 열씸히 거짓말 뿌리고 진실도 왜곡해주고,

온갖 유튜브 동영상으로 러시아에 대한 온갖 모함질도 해주고,

러시아가 정의의 편에 서있는지 명분있는지 없는지는 따지지도 않고,

러시아를 정성스럽게 열심히 미워해주면,

미국이 그걸보고 한국에 감동할꺼라는 거임.


이런식으로 굴면, 미국이 일본보다 한국을 더 귀여워 해주겠지라고

지 혼자 착각하고, 한국의 위상이 올라간다고 착각하겠지만,

한국정부가 이런 식으로 놀때마다, 국제사회는 코리아-패싱을 해버림.


어짜피, 한국은 무뇌아라서 자기 생각이라는게 없고 미국식민지처럼

따라하니, 미국하고 직접 협상하는게 빠르겠다라고 판단하거든.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는 현재 무뇌아 ㅄ들이 장악하고 있거나,

아예 사령탑 자체가 없는 이상한 애들이 그냥 자리 차지하는 싸움만

하고 있거나...


러시아는 오히려 대한민국정부가 걱정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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