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연주의 지역주의로 계속 뭉치자며 개짓하는게 쭝궈
농사꾼들 문화의 특징.
(쭝궈 농사꾼들과 비슷한게 이집트 농사꾼 문화도 그럼.)
쭝궈, 호남깽족 얘네들 농사의 특성상 어쩔수 없이
이렇게 진화한 면도 있슴.
그래서, 현재에도 농사꾼 문화권인 쭝궈 얘네들은
같은 혈연 지역출신 아니면, 사업 자체를 같이 동업 안함.
그 지역 출신 아니면, 그 지역에서 살아남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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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유목민들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을 지극히
대접하는 문화가 존재하지.
물론, 가짜 유목민 몽골리언들처럼 자기 아내를
내어주는 그런 모습도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몽골리언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
참고로 그래서, 전주이씨들이 농사꾼 원주민 출신인게 뽀록나는 거임. 얘네들은 같은 이씨들만 서로 한자리씩 해주고, 다른 성씨가 좋은 자리 있으면, 이씨들끼리 음모짜서 몰아내고, 지들이 아는 이씨들 앉히는 그런 개짓을 함. ===> 현대문명과 절대로 공존할 수 없는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