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성이 강하고
남성성이 약해서 그런가.
아마 그런 이유도 있을것이다.
그래서 성격도 급한 경우가 많다.
신라박씨 o1b2의 권력은 초반에만 있었고
후에 박씨왕 3명이 권력을 잡았을때도
박씨왕들이 통치를 못해서 경순왕 김부로
왕권을 넘긴다는 얘기를 했었다.
고려,조선시대 o1b2들은 고위관료가 적었다.
인구수에 비해 정승수도 적었고
김,이씨와 비교하면 압도적 차이다.
밀양박씨 중에 유일하게 영의정에 오른 인물도
인조반정으로 스스로 자결하고 말았다.
대한민국이 건국되고 박정희가 정권을 잡았지만
김재규에 시해당하고 박근혜도 탄핵당했다.
서울시장 박원순은 또 어떤가.
박씨들은 성격이 급하다는 속설이 있다.
근거없는 얘기가 아니다.
o1b2형은 북방형으로써 초반에 치고 나간힘은 있지만
뒤가 약한 느낌이다.
그에 반해 남성성이 강한 o2-f444,m117은
조선시대 그야말로 중심 그자체였다.
조선시대는 남성우위의 사회였고 그게 그들이
중심으로 설수있는 이유였다고 본다.
조선시대 전주이씨는 엄청나게 번영했고
왕권은 안정적이었다.
조선은 이씨의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비단 전주이씨뿐만 아니라 이황 이이 이언적 이순신등
조선의 인물이라 하면 반은 이씨라고 해도 될정도로
많았다. 그 이씨들은 대개 당나라시기 황제성을따라
성을 정한 고려시대에 시조를 둔 자들의 후손으로써
o2-m117계열이 많았을것으로 추정된다.
박정희 이후에 권력을 잡은 전두환과 노태우는
o2-f444,m117 계열일 것이다.
남성성이 강한 지도자로써 욕은 먹었지만
통치는 안정적이었고 장수했다.
O1b2가 성격이 급하다는 건 또 처음듣는 소리네.
애초에 바퀴벌레들이 서로 잘났다고 티격태격 개싸움하는 상황에 휘말리는게 싫어서 대륙엔 진출안한 하플로그룹임.
되더않는 O3+C들이 계속 지가 왕이 되겠다고 끊임없이 ㅈㄹㅈㄹ 거리고 온갖 개짓을 해대고 그러니깐. (예를들자면, 땡깡부리는 5살 어린아이에게 하는수 없이 쪽팔려서 사탕을 입에다 물어준 거임) 하지만, 이젠 니들이 자발적으로 O1b2형 지도자를 둬야겠다는 강박감에 시달리는 시대가 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