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또한 의미심장하다.


원래 o1b2-47z계열이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D로 대세가 굳어진듯하다.

C란 말도있었는데 가능성이 낮아보인다.


외모로 봤을때 D일 가능성이 커보이고

o1b2계열은 아닌듯하다.

(역대 천황과 그 형제들의 얼굴을 보았을때)


즉 일본은 천황도 D, 쇼군도 D가 통치하는

전형적인 남성우위의 힘이 지배하는 사회였다.


일본인들의 상염색체를 보면 80%가 도래인,

즉 야요인계통(o1b2-47z)인데

부계 하플로는 D와 o1b2 비율이 거의 비슷하다.


여기서도 o1b2가 북방계통이고

그래서 남성성이 D계통에 비해 약하지 않았을까

추정해볼수있는 지점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