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가 패미, LGBTQ를 지원하는 이유와 그 기원
가나안인이라고 들어 봤나?
마치 신과 대적이 되기 위해 세팅 된 것 같은 민족이다.
성경을 보면 모세가 유대인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후 가나안 땅으로 간다. 그 때 하나님께선 모든 가나안인들을 싹 다 죽이라고 명령하셨다.
가나안인이 특징이 인신제사, 식인, 난교 등이 종교화 된 집단이다.
그들은 바알과 아세라를 섬긴다.
카니바알(줄여서 카니발)이 바알의 제사장이란 뜻인데 그 숨겨진 뜻은 바알신에게 바쳐진불에 익혀진 어린 아이를 먹는다.
식인의 뜻이 있다.
카니발 축제는 그래서 아주 추악한 축제이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가나안인들을 다 죽이지 않고 노예로 삼기 위해서 얼마를 살려 둔다.
그리고 이들은 개종을 한다. 유대인으로, 하지만 그건 표면적일 뿐이었다.
그들의 진정한 종교는 바알과 아세라였던 것이다.
이들 중 도망친 이는 두로와 시돈에 정착해 상업으로 부를 일군다.
이들 역시 성경에서 저주를 받은 자들이다. 이들이 페니키아인들인데 그들은 스스로를 가나안인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페니키아인들은 로마에 멸망 당하는데 그들이 개종한 종교가 유대교다.
가나안인이나 패니키아인들 모두 하나님을 극도로 증오하고 유대인들을 미워하는데 유대인들이 된 것이다.
자신이 가나안이라는 정체성이 있다고 하면 성경을 보면 무슨 생각이 날까?
성경은 그저 자기들을 향한 저주의 기록일 뿐이다.
이들이 자칭 유대인, 스스로를 유대인의 모임이라고 하나 실상은 사탄의 모임인 것이다.
이들이 아슈케나지와 결합을 하고 세계를 음지에서 지배했던 것이다.
이들은 경건의 모양을 하며 유대인인 척 하지만 사실은 아직도 바알을 섬기며 식인, 인신제사, 난교, 동성애가 기본이다. 이걸 안 하면 하이 클라스로 올라 갈 수 없다.
지구 최대의 동성애 축제가 열리는 나라는 이스라엘이다.
유대인 스스로 고백하는데 토라를 믿는 유대인은 거의 없고 악마적인 탈무드와 카발라가 실제로는 그들의 종교라 한다.
이들이 글로벌리스트의 우두머리다.
군인
정치인
상인
유대교 장로
이 순서다. 유대교 장로들은 그리스도를 스스로 만들어 내려고 한다.
세계를 다 지 손에 넣은 후 하늘이 아니라 인간이 만들려 한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과 싸웠던 종족들... 성경에 써 있는 모든 도덕과 선을 증오하고 뒤집으려 한다.
그리고 그 대척점에 한민족이 있다.
최후의 싸움이 시작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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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진짜 유대인을 행세하고 다니면서 백인들을 증오하다 못해서 모든 백인종을 말살시켜서 죽이려고 다니는 가짜 유대인들의 혈액형은 O형과 A형이 제일로 쳐 많은데 그 중에서 혈액형 O형은 저주받은 흑인종 계열에 속하는 함의 후손들인 네피림의 유전자를 지닌 거인족 카나안인들이다.
그러므로 백인종을 증오하고 다니는 전세계를 다스리는 가짜 유대인에 속하는 혈액형 A형과 혈액형 O형 들은 백인종이 전혀 아니다!
레바논 인종은 흑인종과 아무 상관이 없다... 유물이나 언어, 인종적으로 보면 히브리인은 가나안 외곽 주민이다... 알고나 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