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란이 끝난 후 경상도에서는 온몸에 잔털이 덮이고 원숭이 흡사한 울음을 내는 아기가 태어 나는 일이 잦았다.
이에 주상께서 기이하게 여겨 경상도 관찰사에게 연유를 알아 보라 분부한 즉 보고 하기를, 경상도는 왜적의 강간이 극심해 조선의 순수한 혈통이 끊긴지 이미 오래 되었사옵니다 하였다.
(유성룡-징비록 )
慶尙將卒 皆烏合之兵也 日日一斬卽 軍令保全
경상도 군졸은 모조리 오합지졸이라 하루에 한놈 목을 쳐야 군률이 보전된다 ( 충무공 난중일기)
慶尙徒 剃頭倭裝 導倭賊侵寇忠淸全羅 殺傷擄掠放火怯奸又諶於倭賊也 取老少婦女首及獻上倭將
"경상도놈들은 무리를 지어 머리를 깎고 왜옷을 입고 왜적의 앞장서서 충청도와 전라도 지방에 침입하여 죽이고 뺏고 불지르고 강간함이 왜적보다 더 심한 바가 있다.노인 어린이 부녀자의 머리를 베어 왜의 장수에게 진상하기도 한다"
(충무공 난중일기)
경상도인은 권세를 무한히 추종하고 아부하므로 능히 밑에 두고 부릴만하다....허나 일단 스스로 권세를 쥐면 무한히 그 힘을 휘둘러 무릇 뭍사람을 번민케 한다...
입으로는 올은말 만 하면서도 뒷전으로는 온갖 못된짓을 먼저 하며 입으로는 대의와 도리를 부르짖으며 뒷전으로는 스스로의 사사로운 이득과 안위 챙길 궁리를 하니 자못 가증스러운 데가 있다
성정이 포악하여 함부로 사람의 수족을 다침을 예사로 안다 소매를 나누어 헤어질때는 반드시 해악을 입히고 떠나가니 평소에 멀리함이 가한 무리라 할것이로다.
이익의 성호사설
갱상도 종자들은 왜구 쪽바리 잡종들입니다
쌀 발음 못하고 쌍 시옷발음 못하고 아래 받침글자 소리 못내면 왜구 쪽바리 잡종입니다,
왜구 잡종들이 이념과 지방색을 넘어 보수파라는 단어로 세뇌시켜 일부 국민들을 왜구 잡종들 앞잡이로 만들어 대한민국의 보수파를 각 지방을 서로 이간질 시켜 싸우게 하고 왜구 후손들이 지배하려 하고 있다
충청도와 전라도 그리고 경기도나 강원도 이북 사람들이 서로가 각 지방의 말을 바로 흉내내고 언어를 바로 배우는 건 한민족이기 때문이고 경상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OOO음과 받침글 말을 못하는 경상도 악센트 발음을 고치지 못한다
종자가 다르기 때문이며 왜구 쪽바리 잡종이라는 증거다
OOO음과 받침글 발음을 잘 못하는 종자들이 경상도 해안가에 퍼트려져 있고
경상북도는 지리산을 낀 지방은 덜한 편이고 PK들이 갱상남도 사람들을 무시하고 경멸하고 그러다 선거때만 되면 우리가 남이가 하고 이용합나다.
여러분이 주위를 살펴보면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사람들을 보면 알겠지만은 발음과 성격이 판이하게 다릅니다.
그것은 왜구들이 역사적으로 고려말부터 임진 왜란때에 연어때처럼 몰려와 남자들은 죽이고 여자들은 겁간하고 강간하여 왜구 쪽바리 씨를 퍼트렸기 때문에 종자기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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