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10월7일은 이스라엘의 '911테러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
하마스(Hamas)가 아닌 이스라엘이 자작극으로 자국
국민/군인들 학살한 진실을 실토하는 것으로 보여질 수 있겠지만,
미국이 911식으로 자작극 벌려서 이라크 침공한 것처럼
언론플레이하려는 것이 안먹히는 마당에, "Hannibal Directive"라는
정당한 군사작전이 존재했던 것처럼 퍼뜨려서 네타냐후종리
정권을 지키자는 얘기임.
아니면, 실제로 이런 군사작전이 존재하는데,
911테러사건처럼 자작극을 일으키기위해, 이런 지령을
군에게 내렸다던지.
즉, Exposé 의 성격으로 폭로하는 듯한 기사이지만,
사실은 네탸냐후정권을 보호하자는게 목적인 듯.
물론, 어떤 논리를 달아도 안먹히는건 안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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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인종학살은 궁극적으로는
유태인들이 벌리는 짓이 아닌 것이 확실하다.
이스라엘 유태인들을 이용해서 팔레스타인인들을 학살하고
싶은 것은 다름아닌, 미국/영국/프랑스/바티칸 교황임.
왜냐고?
그 이유는...
아는 사람을 알고, 모르는 사람은 죽었다 깨도 모르는 일.
그런데 이런 일(인종청소/학살) 벌리는 것 자체가
얘네들 상습범이거든! 앵글로색슨 애들...
역사적으로 앵글로색슨들은 지들 맘에 안드는 로컬 주민들 있으면,
이런식으로 인종학살해왔던 전과가 수두룩함. 즉, 이런 인종학살을
해주길 바래서 팔레스타인 지방에 유태인들 귀화를 허락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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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현재 이스라엘은 바티칸 교황과 서방엘리트들이 만들어 준
자치구와 다름없다. 무슨 엄청난 파워를 가진 독립국가인 것처럼
선전하고 다니는 것과는 달리, 그냥 유대인 자치구처럼 행동한다.
예전에 소련에서 고려인들 모아서 어디 어디 보내서 자치구
만들어 준 것이나, 또는 중국이 티벳/위구르인들 어디 한 곳에 모아
자치구 만들어 준 그런 비슷한 케이스임.
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즉, 서방엘리트(미국/영국/프랑스)의 사실상 식민지인 셈.
(미국이 매년 40억불 공짜로 주는 것도 있고)
본인 판단엔, 이스라엘 정부가 미국/영국 정부와 약속한 것 같음.
팔레스타인인들 제발 하루빨리 제거를 하던지 죽이던지 해서
제3성전 하루빨리 만들라고. 이스라엘에게 더 많은 무기/재정,등
지원해주겠다고. (본인이 예전에 언급했지만, 이건 유태인들보다
미국/영국/교황이 더 원하는 것.)
이렇게 서방측과 딜을 한 이스라엘 네타냐후총리는 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2023년10월7일 마치 하마스로부터 테러공격을
받은 것 같은 생쑈를 한거임.
목적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들 200만명 전체를 인종학살할
명분이 생긴다는 얘기지.
그래서, 지금 하마스보단, 팔레스타인인들 민간인들, 의사들,
여성들, 아이들만 골라서 열심히 죽이고 있는 중인데,
이게 시나리오대로 제대로 안돌아가고 있는 중.
이런 쉬운 일(?) 시킨 것도 이스라엘이 제대로 못하는 것
같으니깐, 미국정부가 네타냐후정부를 답답해 하는 거임.
(국제적으로 논란만 붉어지고, 왜 프로답게 청부살인
못하냐는 거지. 하여튼, 간악하기 짝이 없는 서방 엘리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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