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눈빛에 마귀의 악의가 씌운 것이 보이는 사람들.
한국에는 이런 부류가 엄청 많다.
섬뜩 섬뜩! 얘네들 볼때마다 등꼴이 오싹 소름끼친다.
한국에는 저런 짱깨+살인범같이 생긴 애들도 유튜버하네?
그런데, 한국에선 이런 섬뜩한 눈빛을 가진 자들이
길거리에서 자주 돌아다님.
아래같은 애들. (물론, 이씨들은 같은 이씨라고 옹호해 줌)
눈빛이 좋지않은 사람들은 그냥 걸러라.
둘째, 자신이 똥인지 모르는 사람들.
얘네들이 두려운 이유는,
모르는 와중에 똥밟으면 어쩌나 해서 사람들이 피하면,
얘네들은 오히려 어떤 저능아들만이 갖는 심리적
Potential Well 안에 빠져서 우쭐대는데,
이걸 견제해 줄 주위사람들이 없슴.
그렇게 사람들이 계속 피하면, 지가 호랑이라서 피하는 줄
알고 더 자신감 갖고 더 나대거든.
지혜로운 사람들을 일찌감치 피하는데,
어리숙한 사람들은 좋다고 어울리다가 똥밟게 됨.
아래같은 예.
많은 사람들을 똥 밟게 한 눈빛만 봐도 경계선-저능아라는게
느껴지는 조모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