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씨47z들이 본인에게 대다수 호의적인데,

유독 이씨를 엄마로 둔 신씨47ㅅㄲ들은 끊임없이

헤꼬지 하려 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본인 대학원때의 한 경험을 한번 공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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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강의실에 한국인 2명... 그런데, 이ㅅㄲ는 신씨임.


본인 삼촌 중에 이씨를 어미로 둔 어떤 재수없는 한분과 닮음.


그런데, 그 넘도 비슷한 걸 느꼈는지 본인을 자꾸

힐끗힐끗 쳐다봄.


그러던 중, 하루는 강의 끝나고 마주치게 되어서,

서로 인사를 함.


그리고는 한번 물어봄. "Are you Korean?"


그런데, 이누마가 자신은 절대로 한국인이 아니라네?

분명히, 신씨인데...

중국계도 신씨가 있었나?


아마도 있겠지... 라고 반신반의함.


실은, 그 새끼가 한국인인거 인정도 안하고 부정도 안함.

이리저리 돌려말하려는 것 같은데,

뭔가 자신은 실은 Chinese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것 같았슴.


아마도,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자신은 중국에서 왔다고 말하려는

그런 맥락이었을 듯. (자존감 낮은 후진국 동남아 새끼들에게

어디 출신이냐고 물어보면, "000에서 왔지만, 사실 난 중국계"

라고 꼭 토를 다는 것 처럼.)


그러더니, 얼마후 이 ㅅㄲ가 강의실에서 본인쪽을 보면서

옆에 백인학생과 비방질하고 비웃는 것 같았슴.


강의 끝나고, 혹시 본인에게 뭐 할말이 있느냐? 라고 물어봄.


그런거 없댐.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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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며칠 후에 이 넘에게서 전화가 옴.

(조를 짜서 프로젝트하는게 있어서 그때 본인 번호 알아냈나봄.

아니면 학교 웹사이트 들어가 directory 뒤졌던지.)


그러더니, 본인에게 용서를 빌겠다는 거임.


도대체 뭘?

이새끼가 나한테 뭘 잘못하긴 했구나... 라고 생각했지.


그리고는, 본인과 이제부터는 잘 지내보고 싶다는 거임.


뭔진 모르겠지만, 안된다고 했슴.


난, 그 신씨넘을 닮은 본인 삼촌(어미가 이씨)가 어렸을 때부터

너무 싫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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