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자신을 병들게 합니다.
타인에게 저주를 쏟아내면 그 말들은 고스란히 본인에게 와서 박힙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온 예수님은 오른뺨을 맞거든 왼빰도 내밀라고 하셨죠?
때리는 자는 후에 2배로 쳐맞게 될것이기 때문이고 그걸 용서하고 왼뺨을 베푼 자는 복이 찾아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맞고나서 분노의 칼날을 갈다보면 본인 몸과 마음이 병들 수가 있으니 교류까지는 못하더라도 맘속으로는 용서하시고요.
용서가 힘들면 대면하지 마시고 마음이 풀릴때까지 당분간 절연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러면 화만 내는 구약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