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에는, 농경민족들 특히 쭝궈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알수 없는 이런 글자들이 많이 등장한다.
義 [옳을 의]
농사꾼들은 도대체 왜 이게 "올바르다, 의롭다"의 의미가
되는지를 도무지 알지 못함.
하지만, 유목민들은 곧바로 이 글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챈다.
이건 제사장이 양을 하늘에 바치러 가는 모습이고,
동아시아는 커녕, 중앙아시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풍습임.





한자어에는, 농경민족들 특히 쭝궈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알수 없는 이런 글자들이 많이 등장한다.
義 [옳을 의]
농사꾼들은 도대체 왜 이게 "올바르다, 의롭다"의 의미가
되는지를 도무지 알지 못함.
하지만, 유목민들은 곧바로 이 글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챈다.
이건 제사장이 양을 하늘에 바치러 가는 모습이고,
동아시아는 커녕, 중앙아시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풍습임.





그런 것도 있고, 농경문화에는 애초에 '의(義)'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고, '이(利)'라는 시장경제적 개념만 존재함.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농사꾼들에게도 '의'라는 개념이 미비하게나마 존재하긴 한데, 농사꾼들이 이해하는 '의'는 조폭깡패들이 서로 옹호해주는 그런식의 '의리'를 얘네들은 '의'라고 변질시켜서 이해학고 있슴. ==> 당연히 이건 '의'가 아니지. 그건 그냥 깡패들의 집단행위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