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1nyzGR3tUE?si=t3kjO0m6dYHd4HG3


조센징들이 잘쓰는 "개나소나"라는 표현을 써봄.



진입장벽이 그리 높지 않아서 개나소나 하는게 벼농사.

그냥 한번 심어두면, 알아서 자라남.


6개월후에 투자금 회수함.


반면, 진입장벽이 높은게 과수원과 목축업.

농사로 따지자면, 최소한 3년 농사임.


벼농사와는 달리, 개나소나 함부러 손 못댄다는게 특징.


특히 과수원은, 님이 이미 재정적으로

최소 상위 20%는 되어야 진입할 수 있는 분야임.


목축업엔 엄청난 노하우가 필요하고,

양떼를 기르는데는 정말 신경써야 할 일들이 많다.

양들 각각 한마리 한마리마다 성격도 다 다름.


돼지, 닭 같은 가축 키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무도 돼지,닭 키우는 것을 목축업으로 착각하는 사람 없슴.


특히, 목축업은 벼농사처럼 개나소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님.


어렸을때부터 목장에서 커서, 체계적으로 배운 사람들이

할수 있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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