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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O3이 가장 많은 지역은 규슈다.

삼국시대의 원류는 중원의 O3+C3이었다.

O2b 상당수는 그 이전에 열도로 건너가 있었으며 고대 한국인의 유전자 형성에 기여한 바가 없다.

특히 47z는 가장 먼저 건너가 관동지방 이상에서 조몬 D와 거의 같은 비율로 나타난다.

고고학적으로도 삼국시대 유물은 규슈지방이 압도적으로 많다.

일본 역시 O2b가 선주민이며 주로 O3이 그들을 동쪽으로 밀어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