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은 부여-백제-가야 코드다.


신라는 중국,북방유목계통의 이민,난민자들이

만든 나라다.


진한시대부터 꾸준히 서해안을 따라 들어온 세력들의

최종 종착지가 울산-경주라인이었다.

석탈해가 김해에서 밀려서 경주로 온 신화로도 증명된다.


전남지역-경남,낙동강 지역은 고대부터 왜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고 그지역에서 밀려난

이민,난민자들이 경주로 몰려들었다.


경주는 고구려와 연결되었고 그래서

광개토대왕이 5만대군으로 금관가야를 쳤다.

이건 국제전이었다.


고구려-신라는 반일이었고 부여-백제-가야-왜는

친일이었다.


신라의 지배층은 O3+C계통이었을것이고

부여계통과 가야계통은 o1b2-47z계통이 주류다.


누가 밑에서 혐한,혐일이 모두 O3라고 하는데

한국은 O3+C고 일본은 O3+D로 보는게 합리적이다.


한국의 색은 C고 일본의 색은 D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부여와 고구려는 다르다.

고구려는 부여의 영토와 백성들을 다스리기 위해

부여의 신화를 똑같이 베껴서 썼을뿐

지배층은 고고학적으로 다름이 증명되었다.

고구려의 지배층 또한 서쪽에서 들어온 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