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것들은 음식이 아니예요. 먹는걸 멈춰야해요.
아담과 이브의 죄 때문에 인간은 창조주 아버지와의 관계가 끊어지고 제멋대로 활개치는 무법자가 되었습니다.
진리에대하여 아무 지식도 없어 자신들이 망하는줄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창조주는 그 관계를 회복하시기위해 한 민족을 선택하셨습니다.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에게 율법을 주시고 그 안에서 안전하도록 룰을 정해주신것이죠. 그 법은 그들을 악으로부터
부정한 것들로부터 보호하는 기능입니다.
이 세상을 만드신 분만이 창조물들의 기능을 알기에
우리가 그분을 믿고 그 법을 따를때 진정한 안식이있는것입니다.
그동안 청소부로 만든 부정한 동물.조류.생물들을 먹고있었고 내 사랑하는 자식에게도 정성껏 요리해서 먹였지요. 무지해서 그러고있는것이니 얼마나 안타까운 상황인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알게되는건 그만큼 더 분간할수있게되는 진정한 지식이며 지혜가 되어
우리의 건강과 부정한 것들속에 뒤엉켜있는 우리의 처지를 깊이 알게됩니다.
메시아를 믿는다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의지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입니다.
믿음이 있다고 착각하는 많은 분들이 사랑을 실천하고 선하게살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착함의 선의 기준, 사랑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그 도덕적 양심의 경중은 누가 정하나요?
불신자들도 착하게 살자고 말합니다. 착하게 살고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살자는 말.. 너무 쉽죠?
그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문제입니다. 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선을 행하며 기준도 자신이 룰을 정하니까요.
성경은 그 기준을 율법으로 정해주셨고 일점 일획도 사라지지 않을거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정하는 기준이 아닌 올바른 기준대로 내 삶에서 적용하고 악한 죄의 본성들을 율법을 통하여 교정하며 이 진리를 가르쳐주시려 인간으로 오셔서 심판과 구원과 영생을 증거하신 메시아를 기다리고 각자의 죄와 씨름하고 전쟁을 치루며 살고있어야합니다. 이 과정을 겪어봐야 정말 하루하루 견디기 힘든 내 악한 육신의 생각들이 나를 압도하는지 알게되며 이 사탄 본성인 나 자신의 성격을 누르는 인내심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내 처지를 직접 느끼게 됩니다..
시간이 없어요.
모두 진리의 좁은 길에 목마름이있어야합니다.
모두 승리하시고 진리의 지식을 나누며 등불의 기름을 준비합시다.
레위기 5:3 만일 그가 사람의 부정한 것 즉 무엇이든지 사람을 더럽게 하는 부정한 것을 만지면 비록 그 일이 그에게 드러나지 아니하였을지라도 그가 그것을 알게 된 때에는 유죄가 되리라.
레위기 5:4 만일 어떤 혼이 입술로 말하여 악을 행하리라 하든지 선을 행하리라 하고 맹세하면 사람이 맹세로 무엇을 말하였든지 비록 그 일이 그에게 드러나지 아니하였을지라도 그가 그것을 알게 된 때에는 이 일들 중 하나에서 유죄가 되리라.
히브리서 10:26 우리가 진리에 관한 지식을 받은 뒤에 고의로 죄를 지으면 다시는 죄들로 인한 희생물이 남아 있지 아니하고
히브리서 10:27 대적들을 삼킬 심판과 불 같은 격노에 대하여 두렵게 기다리는 어떤 일만 남아 있느니라.
히브리서 10:28 모세의 율법을 멸시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인해 긍휼을 얻지 못하고 죽었거늘
히브리서 10: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로 밟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한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아니한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영]께 무례히 행한 자가 당연히 받을 것으로 생각되는 형벌은 얼마나 더 극심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해 보라.
개소리. 사막에서 돼지고기 못키우니까 못먹게 한거지. 유대교나 이슬람교나. 포경수술도 ㅈㅂ에 모래끼니까. 사막에서 술마시면 뒤지니까 등등. 모든종교는 환경에 맞게 교리가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