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일진, 조폭들이 쓰는 언어
당구언어 우라 오마오시 맛세이 시네루 등 안쓰면 당구치는거 같지 않고. 돌려지기 뭐 이런거 ㅈㅂ같음.
글고 단순한 한국말도 일본어로 하면 더 살벌하게 들림.
ㅂㅂ = 빠가
많이 = 이빠이
승부 = 쇼부
회 = 사시미
견제 = 겐세이
콘트리트 = 공구리
막노동 = 노가다
호객행위 = 삐끼
증국인 = 짱꼴라
조선인 = 조센징
중간상인 = 나까마
상급자 = 오야지 또는 오야붕
하급자 = 꼬붕 또는 시다바리
분배 = 뿜빠이
공회전 = 후까시
양동이 = 빠께쓰
전단지 = 찌라시 또는 삐라
냉장 = 시야시
구슬 또는 당구 = 다마
마무리 = 시마이
신입 = 신삥 또는 아쎄이
새 것 = 쌔삥
퇴짜 = 빠꾸
시기적절 = 아다리
아예 = 아싸리
몽둥이 = 빠따
폼 = 가오
근성 = 곤조
역시 = 사스가
등등 엄청 더있는데
여태껏 많이 듣고 실제로도 써왔던 주로 좆같을 때.
거의 한국어를 일본어로 하면 한국인이 들을때 욕이거나 대부분이 위화감이 드는 뉘앙스로 변한다. ㄷ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간지, 기모찌, 야레야레, 카와이, 스고이, 데헷, 츤데레 따위의 귀여운 언어가 넷상에 돌고 있는데 별 감흥은 없다.
일본어 단어를 한국어 대신 쓰면 그 뜻을 알던모르던 일단 적개심이 든다.
반면 한국어의 중국어화는 위화감 1도 없고 오히려 더 웃겨짐.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중국인을 만만하게 보고 일본인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언어에서도 나타난다.
원래 조뽄은 조상이 해적집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