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이  살아잇냐  죽어있냐의  차이와

대단히  유사하다.


인문서적  잡지  만화  영화  미디어매체  등등

풍성한 일본은  그속에서  인간이  곤경에  처하거나  

전쟁을  하거나  분쟁이  낫을때 처세하는법

각오하는법 용기내는법  지도자를  선출하는법

질서를  유지하는법  싸우는법  등등을  부지불식중에

몸에  새겨넣는다.


반면에  그것이  없는  한국인은  공동체가  위협받거나  곤궁해지면

인간의  최소한의  하한선없이


서로 사람을  잡아먹고  뒤통수치고  공동체를  파괴하며

우가우가하며  짐승의  길을  바로 간다.


한국은  지옥이라는  살얼음  밑의  세상을  마주보지  않고

미쳐가는  짐승의  사회이다.


곧  먹이가  떨어져간다.


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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