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글도 제법 그럴듯하게 잘쓰고 아는것도 많아서 믿고선 봤었는데 역시 너무 믿지 않는 게 맞다
참고로 유전자 이런걸 떠나서 성격 말하는거임
댓글 7
몇 줄 안되는 글도 횡설수설하는 너보다 계산기라도 만든 사람이 나아보여
역갤러1(121.128)2025-05-05 20:01:00
답글
너랑 다르게 난 그런건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 하지도 않고 특별하다고 여기지 않음 나랑 누가 더 글 잘쓰는가 비교하자고 쓴 글도 아니고 ㅇㅋ?
역갤러2(106.101)2025-05-05 21:01:00
추천수 7개가 모든 걸 말해주네? 기본적으로 질이 아주 안좋은 애들만 골라서 모이는 데임. 우물안 중화속 지들끼리만 뭔가 잘난 칠퍽~칠퍽~개구리들. 이병도 신석호 이런 toxic한 애들만 모인 듯한 곳.
ZZZZZ(172.115)2025-05-07 17:55:00
답글
걔네들 이미지가... 그 왜, 공사장 가보면 노가다 김씨들끼리 컵라면 쳐먹으면서 서로 왕년엔 무슨 무슨 대기업에서 잘나갔다고 막 서로 자랑질하면서,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왕년에 자기 아래 기어다녔다는 둥 그런 식으로... 하여튼, 조센징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구제불능임.
ZZZZZ(172.115)2025-05-07 18:01:00
답글
음... 근데, 이거 ChatGPT로 한번 이미지 생성해달라고 해봐야겠다. 어떻게 나오나.
ZZZZZ(172.115)2025-05-07 18:02:00
분자인류학이라는게 그래서 위험하다는 거임. 기본적인 원리만 쫌 알게 되면, 이병도 신석호 이런 순 동네깡패 같고 몹쓸것만 뇌에 담고사는 아주 질 나쁜 애들에게도 접근성이 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이런애들이 지 잘난척하려고 많이 붙어다니게 되는 학문임. ===> 반면, 수학, 물리학, 화학, 등 두뇌가 되어야 입문이 가능한 학문들엔, 이런 순 동네깡패같은 질 나쁜 애들이 붙을 수가 없는 구조이고.
ZZZZZ(172.115)2025-05-07 18:19:00
답글
근데, 쭝국에 나라 팔아먹는 애들 보면, 언제나 이 조합임. "이병도와 신석호"... 에... 환상의 콤비가 아닐까 싶다. 대한민국에선, Carl Jung이 말하는 그 Arc-type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음. 나라 팔아먹는 일에는 무소불위 항상 이 "이병도와 신석호" 조합이 따라다님. 그렇게 나라 팔고다니면, 사람들이 자신들을 쭝궈니깐 저러는 걸꺼라고 생각해서 지들을 우와~하면서 우러러 볼꺼라는 거임.
몇 줄 안되는 글도 횡설수설하는 너보다 계산기라도 만든 사람이 나아보여
너랑 다르게 난 그런건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 하지도 않고 특별하다고 여기지 않음 나랑 누가 더 글 잘쓰는가 비교하자고 쓴 글도 아니고 ㅇㅋ?
추천수 7개가 모든 걸 말해주네? 기본적으로 질이 아주 안좋은 애들만 골라서 모이는 데임. 우물안 중화속 지들끼리만 뭔가 잘난 칠퍽~칠퍽~개구리들. 이병도 신석호 이런 toxic한 애들만 모인 듯한 곳.
걔네들 이미지가... 그 왜, 공사장 가보면 노가다 김씨들끼리 컵라면 쳐먹으면서 서로 왕년엔 무슨 무슨 대기업에서 잘나갔다고 막 서로 자랑질하면서,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왕년에 자기 아래 기어다녔다는 둥 그런 식으로... 하여튼, 조센징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구제불능임.
음... 근데, 이거 ChatGPT로 한번 이미지 생성해달라고 해봐야겠다. 어떻게 나오나.
분자인류학이라는게 그래서 위험하다는 거임. 기본적인 원리만 쫌 알게 되면, 이병도 신석호 이런 순 동네깡패 같고 몹쓸것만 뇌에 담고사는 아주 질 나쁜 애들에게도 접근성이 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이런애들이 지 잘난척하려고 많이 붙어다니게 되는 학문임. ===> 반면, 수학, 물리학, 화학, 등 두뇌가 되어야 입문이 가능한 학문들엔, 이런 순 동네깡패같은 질 나쁜 애들이 붙을 수가 없는 구조이고.
근데, 쭝국에 나라 팔아먹는 애들 보면, 언제나 이 조합임. "이병도와 신석호"... 에... 환상의 콤비가 아닐까 싶다. 대한민국에선, Carl Jung이 말하는 그 Arc-type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음. 나라 팔아먹는 일에는 무소불위 항상 이 "이병도와 신석호" 조합이 따라다님. 그렇게 나라 팔고다니면, 사람들이 자신들을 쭝궈니깐 저러는 걸꺼라고 생각해서 지들을 우와~하면서 우러러 볼꺼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