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징들 아무리 말해줘도 대가리에 잘 등록이 안되는 것 같은데,

진짜 족보있는게 무슨 양반집안인 줄 앎.


근데, 다른 민족은 무식해도 문제가 안되는게,

무식하면 입다물고 가만 있슴.


반면, 조센징들은 무식해도 주서들은 것으로

지가 옳다고 무식하게 퍼뜨리고 자빠짐.


에... 그래서 본인이 무식한 조센징들 사이에

진실을 찾고자 방황하는 분들을 위해 다시한번 정리해 봅니다.


족보:  조선시대때 만들어진게 아니라, 대다수 신라말기나 고려초기에 만들어짐.

        양반, 평민, 이런 거 있지도 않았을때, 그냥 여기저기 같은 친족끼리

        집성촌을 만들어 살면서 족보를 만들기 시작한 거얌.


귀족:  귀족이라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왕족의 측근/지지기반세력.

        이명박정부때로 치자면 친이계 한나라당 당원들 집안 쯤 될꺼임.

        왕을 지지하는 사대부 집안이기 때문에 한자리씩 해먹는 거임.


사대부집안: 무슨 "사대부"하면 어마어마한 집안인 것처럼 조센징들이

        무식하게 알고있는데, 왕을 가장 가까히 섬기는 친위대 집안의 의미.

        흔히들, 강대국에 "사대주의"한다고 하는데, 그 "사대" 동일한 의미.

       

        즉, 평생 왕족의 싯다바리 집안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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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개념 정리가 되었으니깐, 그렇다면 이씨조선때 양반의 정체가

무엇인지 본격적으로 한번 살펴 보자.


양반: 이성계의 이씨조선 들어서, 족보있는 집안을 전부 양반계급장 달아줬다고 

       조센징들 무식하게 착각하는 바와 달리, 이씨조선을 지지하는 세력이

       전부 양반계급장 단 거임.


예를들어, 같은 김해김씨집안인데,

한 김씨는 이성계를 지지하는 세력이고 다른 한쪽은 이성계 지지 안했다고 쳐!


그러면, 이성계 지지한 김해김씨 집안은 양반계급장 다는 거고,

이성계 지지 안한 김해김씨 집안은 족보 있어도 그냥 평민취급 받는 거임.


에, 그러니깐 평민들도 족보 있었다고!


글구, 노비들과는 다르게, 평민들은 나중에 양반이 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물론, 수백년 흐르면서 이게 기득권이 되면서, 평민들이 양반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사라지게 되어서, 무슨 양반과 평민들은 다른 부류인 것처럼

변질된 것일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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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런데, 여기서 이성계가 기존 고려시대때 귀족들을 양반계급장

달아준게 아니다.


당연히, 고려 귀족들은 이성계의 조선건국에 반발했지!


그래서, 이성계가 있지도 않는 가짜 양반집안을 만들어 내버림.

그것도, 가짜 족보도 만들어 줘서.


이런 식이었슴.


경주이씨 ------------> 전주이씨  (O3)


경주/김해김씨 ------> 안동김씨  (O3)


밀양박씨 ------------> 반남박씨  (O3)


경주최씨 ------------> 다른최씨


개성왕씨 ------------> 씨를 아예 말려벼리려 듬



이 집안들이 고려시대때 족보가 있던 귀족집안이었느냐?


아니, 이성계가 궁궐안에 데꼬 오기전엔 근본을 알수 없는

도무지 아무도 몰랐던 집안들인데, 갑자기 이성계가 양반 사대부 집안 만들어 준거임.

(특히, 반남박씨.  아무도 모르는 집안인데, 갑자기 이성계가

족보 만들어주고 양반계급장 달아줌. 개국공신집안이라며)



즉, 이씨조선때 이 유명한 사대부 집안이 가짜 귀족들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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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성계가 나쁜 놈이냐?


명나라의 쁘락치 국가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이지,

그가 지들 측근을 가짜 족보 만들어서 양반집안 만들어 준 것 자체는

딱히 나무랄 수 없는게, 그 어떤 나라에도 정권교체가 있으면

항상 일어나는 일들임.


대한민국에서도 정권교체하면, 고위관직들 전부 다 물갈이 되잖아.

그런 식임.


고려 ----> 이씨조선으로 넘어오면, 당연히 그 측근, 지지기반세력,

즉 귀족들 전부다 싹 다 바뀌는 것이고.


물론 이성계 초기엔 고려의 귀족층들이 대다수 반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수그러 들었고, 그래서 양반계열에 다시

합류하게 된 것이지만, 그래도 전주이씨, 반남박씨, 안동김씨,등

이씨조선 측근 세도집안이, 즉 가짜들이 더 떵떵 거리면 살았던

시대가 바로 이씨조선 500년, 명나라 쁘락치 국가 시절이었슴.


이씨조선 끝나고, 대한민국 들어선?


이젠, 전주이씨, 반남박씨, 안동김씨, 힘을 못쓰잖아?

난, 이 집안들에서 인물이 나는 것 본 적 없는데?


다시, 한민족의 오리지날 귀족집안인 밀양박씨, 경주최씨,

경주이씨, 김해김씨, 등등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고.


또, 이씨조선때 평민으로 제대로 평가 못받은 집안 출신들도.

대한민국 들어서 이젠 계급이 아닌, 실력으로 겨루는 시대가

왔으니 이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고.


얘기가 그렇게 된 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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