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봐온 혼혈아들의 특징을

토대로 내린 결론.


O1b2는 외모가 서양쪽으로 튀려는 경향이 있슴.



에... 그러니깐, 이렇게 생각하면 됨.


백인혼혈아 O3들의 특징:

멀리서 보면, 그냥 한국인 같아보이는데,

가까히가서 자세히 들여다 보면,

백인혼혈아라는 것을 알게 됨.


O3들 유전자가 엄청 쎄서,

아무리 백인 유전자 때려박아 넣어도 꼭 동양인처럼 나옴.




반면, 백인혼혈아 O1b2들의 특징:

멀리서 보면, 웬 외국인이 걸어가나 생각되는데,

가까히 가서 자세히 보면,  하프-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게 됨.


백인유전자 혼혈에 친환경적인 유전자임


즉, 백인유전자와 호환성이 높은 유전자라는 뜻.





뉴진스 다니엘

(50% 백인 혼혈, 엄마쪽이 O3집안 한국인)

본인 생각엔 주윤발계통 집안일 듯 동양계 여성 이미지를

크게 벗어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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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Armisen

친할아버지가 울산출신 O1b2 박용인이라는 분.

(25% 한국인 유전자 + 게르만 + 스페인)


불과 2세대만에 동양인의 흔적이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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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의 아들 박건후

(50%한국인 + 50% 바스크계 스페인]


불과 1세대만에 동양인의 흔적이 별로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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