其北方近郡諸國差曉禮俗, 其遠處直如囚徒奴婢相聚 - 三國志 韓



기원후 2세기 무렵, (先-)目支國 세력이

서북한 일대의 낙랑군 등이 일으킨 소요사태들을 평정한 이후


옛 진나라(秦) 관련 난민들, 죄인들을 난민수용소~유배지로 보내 버리거나 강제추방시켰던

옛 古之辰國 *kara(>古離國 or >韓)의 전례들을 따라서


준왕의 후손들과 그 추종자들 또한 진나라(秦) 무렵의 난민들 or 침입자들로 분류되어져서

난민수용소~유배지~변방이었던 금강~만경강 일대~인근의 수용지구로 보내졌지만



제사를 지내는 것 정도는 특별히 용납해 주며


옛 *kara(>韓 or >古離) 지역의 출신으로서,

유배지~변방의 울타리(=韓)가 되어 견마지로를 다하라는 뜻에서 그들에게 울타리 韓氏를 하사하는


성은(聖恩)과 자비를 베푸는 북극성왕(辰王) 마한왕(馬韓王)의

삼한 마한史 팩션 시나리오 : 금강~만경강 일대~인근에 준왕 관련 이야기가 떠돌게 된 개연성




P.S. 마한, 백제 관련 질문 등은 내 갤로그 방명록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