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韓)의 주류 신앙이었다고 보여지는 천신(天神)에 대한 신앙과는

다르다고 보여지는 소도(蘇塗) 관련 신앙이 별도로 존재했고


기록에 따르면, 이 소도(蘇塗)라는 행정구역(別邑)에서 행해진 신앙활동은

백제(부여씨) 때까지도 존재.



미국의 한인교회 등을 본다면,

종교가 신앙촌 커뮤니티의 형성에 끼치는 영향력 또한 알 수 있는 듯.




P.S. 마한, 백제 관련 질문 등은 내 갤로그 방명록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