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반일은 한일 양국간에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니라
O3의 특징을 죽여야 풀려지는 "O3의 문제"임.
이걸 무슨 역사의 문제로 풀려고 하니깐 평생 안풀어지는
문제인거얌.
일본의 O3도 혐한하고, 한국의 O3은 또 반일감정 퍼뜨리고.
O3집안 애들이 보면, 항상 상대방 헐뜯고, 음해하며,
가짜뉴스 퍼뜨리고, 막 깔보고 다니고, 또 원한의 칼을 깊게 품고 그럼.
그리고, 항상 뭔가 지들이 억울하게 당했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님. "난 원래 엄청 잘났는데, 옛날에 누군가에
억울하게 당해서 지금은 거지같이 산다"는 식의 얘기를
퍼뜨리는 것을 좋와함.
심리학적으로 보자면, 질이 굉장히 안좋은 애들이고
평생 피해야 할 애들임.
본인이 이걸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미국에서도 중국계 O3들 꼭 백인들 욕하고 다니고 그럼.
같은 동양계라며, 본인에게 그리 말한 듯.
(지금은 풀이 많이 죽어, 수그러 드렀지만.)
또,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임.
꼭 O3아줌마, 아재들이 여기저기 누구 누구 증오하는 말
퍼뜨려서, 내편, 남의편, 항상 편갈라서 교회를 망가뜨림.
남에 대해 헐뜯을 일이 있으면, 얘네들은 그걸 무슨
보석처럼 숨기고 다니고, 사람들에게 무슨 엄청난
값어치의 것을 주는 것처럼 슬쩍 슬쩍 말하고 다니거든.
O3이 어느나라계인데? - dc App
그냥 한반도계 O3이긴 한데, O3은 O3인 것인지, 항상 상대방 비방질하는게 특징...
특히, "우리 옆집에 사는 아저씨의 이종사촌의 삼촌이 하는 치킨집 종업원의 이혼한 남편이 다니던 대기업 사장이 말하던데..."라는 식으로 퍼뜨리는 것 있잖아? 인간이기 때문에 이러는게 아니라, O3들이 특허낸 O3들만의 대화 방식임. 항상 이런식으로 카더라 구라 통신 퍼뜨리기 다니는 걸 좋와하는데, 지들이 구라를 퍼뜨리면서, 또 그걸 지들 스스로도 믿고 다님.
더 정확히 따지자면 4부류임. 1) 혐한이 들게끔 개짓하는 애들 (이번에 윤미향인가 뭔가 위안부 보상금 삥뜯어 먹은 애들, 등) 2) 그걸 갖고 혐한 하는 일본인들, 3) 일본내 반일감정을 부추기게끔 이상한 짓 하는 애들, 4) 그걸 갖고 한국내에서 반일선동질 하는 애들, 전부다 O3계통임.
단, 일본O3과 한국O3의 다른점이 딱 한가지 있는데, 일본O3들은 중국이 일본에 잘못하는게 있으면 중국에 대한 시위를 대체적으로 하는 쪽임. 반면, 중국이 한국에 대놓고 개짓해도, 한국O3은 중국에 대한 시위는 절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