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리 숙빈최씨가 어머니인 영조는 평생을 그것이 컴플렉스로 여겨 아들의 체질은 아버지를 닮지 않았겠냐는 그릇된 믿음에 왕손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둬 죽인 사건

영조는 출신 성분과는 다르게 조선왕조 최장기집권, 최장수왕으로 역사에 남았는데 그 비결은 인삼이었으니 수체칠(소음인)으로서 체질의 명약인 인삼을 장복하여 장수하였다.

반면에 사도세자는 육식을 하면 포악해 지는 아마도 금양체질(태양인II)인것을 간과한 아버지 영조는 자신에게 맞는 약제인 인삼을 사도세자에게도 장복하게 하여 그를 병들어 폐인이된 지경에 까지 이르자 뒤주에 못박아 죽여버렸는데

이 참으로 섭생하는 바가 달라야하는 체질을 모른 당시 시대상 무지함이 불러온 결과가 아닐수 없도다.

반면 정조는 자신이 할아버지 영조의 식단이 자신에게 해로운것을 일찌기 깨우쳐 그와 반대되는 체질임을 알았으니 그는 토양체질(소양인II)이었고 의학서적을 집대성하여 집필할 정도로 의학에도 조예가 깊었으나, 무지한 어의와 장금이들이 음식에 인삼을 타넣는 일이 잦았으니 그또한 장수할수 없었다.

고 다음의 대한민국 공인의료서비스 제공자는 조선왕조실록을 근거로 말하고 있다.

한반도의 체질 유래 유력 하플로
수양체질 N1b
금양체질 O2b1
토양체질 O3
채질은 부계 혹은 모계로 유전된다. 음양만 바뀔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