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유사한 논문하나도 인용없이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더만 본인에게만 관대한 쫌생이였네.
글쓴(118.235)2025-08-29 08:05:00
답글
또또 센징이래. 지금 조선시대 아녜요 아줌마. 지 혼자의 잣대로 어쩌구 하는거 다알어.
글쓴(118.235)2025-08-29 08:06:00
재밌긴한데 근거라는 면에서는 한계가 많아 보임
체질 판별도 맥진 문진 같은 주관적 요소에 많이 의존해서 거의 주관적 견해로 나눈것이고
서울은 금음체질이 많다 충청 경상은 금양체질이 많다 같은 결과도 단순히 표본 구성 차이일 수 있어서 인과관계를 단정하긴 힘듦
게다가 지역별로 특정 체질이 뚜렷하게 나뉘기보다는 서로 중복되거나 겹치는 부분이 많다
결국 이 논문은 체질과 지역성 사이에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탐색적 관찰 수준의 의미는 있지만 확정적인 과학적 근거라고 보긴 힘들다
하플로그룹 관련 논문이 아니잖아. 더럽고 말참 지지리도 안듣는 조센징아.
지는 유사한 논문하나도 인용없이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더만 본인에게만 관대한 쫌생이였네.
또또 센징이래. 지금 조선시대 아녜요 아줌마. 지 혼자의 잣대로 어쩌구 하는거 다알어.
재밌긴한데 근거라는 면에서는 한계가 많아 보임 체질 판별도 맥진 문진 같은 주관적 요소에 많이 의존해서 거의 주관적 견해로 나눈것이고 서울은 금음체질이 많다 충청 경상은 금양체질이 많다 같은 결과도 단순히 표본 구성 차이일 수 있어서 인과관계를 단정하긴 힘듦 게다가 지역별로 특정 체질이 뚜렷하게 나뉘기보다는 서로 중복되거나 겹치는 부분이 많다 결국 이 논문은 체질과 지역성 사이에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탐색적 관찰 수준의 의미는 있지만 확정적인 과학적 근거라고 보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