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만조선에서 내려온 조선난민들과 원주민들이 함께 모여 건설한 작은 촌락 마을 동네에서 사로국이 생겼고 신라가 생기고 그리고 그와중에 수많은 삼한의 나라들이 급속도로 사라져버림 피비린 학살 납치 점령이 있었다는것임 다만 역사에서는 되게 간단하게 서술하거나 아예 누락해버림 반면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전쟁 싸움 활동등은 굉장히 자세히 기록함 참고로 북한의 대다수 성씨들도 결국 신라계들이 시조들임
위만조선에서 내려온 조선난민들과 원주민들이 함께 모여 건설한 작은 촌락 마을 동네에서 사로국이 생겼고 신라가 생기고 그리고 그와중에 수많은 삼한의 나라들이 급속도로 사라져버림 피비린 학살 납치 점령이 있었다는것임 다만 역사에서는 되게 간단하게 서술하거나 아예 누락해버림 반면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전쟁 싸움 활동등은 굉장히 자세히 기록함 참고로 북한의 대다수 성씨들도 결국 신라계들이 시조들임
끊임없이 근거없는 헛소리만 퍼뜨리는 구나. 삼한의 나라가 급속도로 사라진게 아니라, 흡수된 것이지. 이건 같은 민족이라는 공감대가 있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고, 쭝궈, 이씨조선이 한게 정벌,토벌 <== 이건 다른민족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고.
고고학적으로는 경상도가 청동기 시대 까지는 경기,충청,전라도보다 발전속도가 느린 미개한 지역있는데 철기시대 시작될때쯤 갑자기 철기가 가장 빠르게 구석구석 보급이되고 곳곳에 당시에는 최신 토목기술이 필요했던 석성들이 지어지기 시작함 - dc App
거의 뜬금없이 문명이 한단계 발전한 느낌에 가까움 아마 이때 최신기술을 가진 무력 집단이 경상도 주요지역들을 한번에 점령했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