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산타워, 고양이, 저승사자, 그런거 있다고 사람들이
한국영화라서 전세계 사람들이 열광한다고 착각하는 모양인데,
K-pop Demon Hunters는 전통적인 미국의 영혼이 나타나는
전형적인 미국의 영화임.
단지 소재만 한국K-pop을 썼을 뿐이다. (쿵후판다처럼)
Redemption, 과거의 잘못에서 치유되고, 자신이 소속한
정체를 찾는 과정, 등등... 한국영화에서는 절대로 찾아볼 수
없는 미국인들의 영혼의 스토리텔링을 하는 전형적인
미국전통 스토리임.
한국은 이런 영화 만들라고 해도 못만들지.
케.데.헌.이 만약 한국 만화영화였다면,
1) Rumi가 재벌2세랑 결혼하는 그런 스토리라거나,
2) 조폭두목이 무슨 복수를 하러 간다거나,
3) 조선시대 임금을 엄청 멋진 사람처럼 우상처럼 다룬다거나,
4) 아니면 부정부패 대통령 까발린다거나,
이런 한국 특유의 개소리로 관객들을 기만했을 꺼라고.
케데헌이 한국의 소재로 성공한 이유는,
디즈니의 Woke Culture로 인해 잠시 잊어버렸던
미국의 영혼을 다시 되찾는 듯한 그런 작품이어서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열광하고 성공한 거얌.
즉, K-pop이 미국의 영혼에 접목되어져 만들어진
미국의 영혼을 담은 훌륭한 미국영화얌.
(단, 거기에 나오는 노래들은 완전히 한국실력으로
만들어진 훌륭한 한국인들의 작품인 것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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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는 솔직히 이게 아니라,
하플로그룹입니다.
O3이니, O1b2니 C니 그러고 있다지만, 중요한 것은
한국인의 영혼을 가졌냐 아니냐는 거임.
자존심 강한 미국백인들이 케데헌에 열광하는 것은
한국의 우월성에 굴복한게 아니다.
케데헌이 미국의 영혼으로 만들어진 영화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흔쾌히 받아드리는 것이지.
즉, 님의 하플로그룹이 O3이던 O1b2이던 뭐던,
한국인의 영혼을 가졌다면, 님들은 내새끼~라며
좋와해 줬을 꺼라는 것이고, 그렇다면 한국인으로
받아드리는데 전혀 거리낌이 없게 된다.
님들이 TV방송에서, 외국인들이 한국말 엄청 잘하고
김치좋와하고 한국 좋와한다면, 그들이 마치 같은 한국인이
된 것같이 기뻐하는 것처럼.
(케데헌이 미국백인들에게 그런거임)
O3인지 C인지 O1b2인지 궁극적으로는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얌. 님이 한국인의 영혼을 가졌느냐 아니냐가
중요하다는 것이지.
(불행하게도, 쭝궈들은 어디를 가던 자신이 쭝궈인것만을
고집하려 들고 그러니깐, 받아드리기 힘들다는 것이고.)


즉, 케데헌처럼 미국의 영혼에 K-pop이 접목되어 있는 것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것처럼, 한국에서도 O3들이 한국인의 영혼에 접목되어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될께 없지. 문제가 생기는 것은, O3은 이런걸 잘 모른다는 것이지. 어딜가도 자신이 히든-쭝궈-히어로 처럼 행동하고 다닌다는게 문제.
예를들어, 대다수의 신씨와 원씨들은 더러운 쭝궈의 영혼을 가진 47z임. (즉, 수천년동안 중국이 좋다고 중국에 영혼을 팔더니 저리 되어버림.) 하플로그룹이 달라도 영혼이 같으면 같은 민족인 것을 느끼는데, 반면 아무리 하플로그룹이 같아도 영혼 자체가 다르면 완전 다른 민족처럼 느껴지는 거얌. 그래서, 영혼이 더 상위개념의 유전자라는 것이고.
2천년동안 계속 "우리 신씨는 쭝국에서 왔다"라고 뻐기고 다님. (아니, 그럼 중국에서 2천년전엔 신씨,원씨의 정체성으로 도대체 몇년동안 계셨기에?) 그렇다고 쟤네들이 2천년 세월동안 쭝국에 돌아가냐면 그것도 아님. ==> 그냥, 2천년동안 한국에서 "난 쭝국에서 왔다"고 뻐기는게 얘네들 포인트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참으로 불쌍한게, 신씨,원씨같은 애들이 한국엔 너무 많음. (호시탐탐 틈만나면 미국이나 중국에 영혼을 팔아먹을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데, 그렇다고 중국으로 가서 사는 것도 아님. 꼭 한국에 남아 있으면서 저 ㅈㄹ을 떰! 밥맛떨어지고 재수없게.) <=== 유별나게 송충이가 많이 끼는 불쌍한 무궁화가 생각난다 야.
어쨌든, O3들은 대다수 이런 것에 대한 지각이 없는 것으로 보임.
케데헌은 미국의 영혼을 담은 미국영화이지만, 코리언-아메리칸의 영혼이 담긴 스토리이기도 하다. 보니깐, Maggy Kang, EJAE, Arden Cho, Andrew Choi, 등등 한국1.5세~2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고 핵심적으로 만든 작품인데, 이 영화는 그들의 영혼이 담긴 스토리이기도 함. 한국에 사는 한국인들은 전혀 이해 못하는 부분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