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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는 스키타이 기마민족 박석김이 성골, 진골 왕족으로 그들은 유목생활의 식단이 체질에 맞는 목체질(목양체질, 목음체질)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끼리의 통혼으로 혈통을 이었으므로 난치병은 있었을지언정 목체질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리라. 해도인을 아주 하빠리 취급한 것으로 보아 해산물이 그들에게 매우 해로웠을 것이리라. 농경민족 O3, 해상민족 O2b가 지배층이었던 고구려와는 다르게 신라는 유목민족 C3가 지배층이었고 해상민족이 피지배층이었으니 장보고의 역사를 보아 체질을 짐작할수 있다. 백제인들은 복어로 젓갈을 담갔다고 하니 장보고가 O3였을 가능성도 있지만 왕위를 목전에 두고 죽은것은 소양인보다 태양인의 기질에 가깝다. 심복에게 배신당함으로 금음체질이었을것이다. 여러 문헌으로 보아 삼국시대부터 젓갈이 민간에 보급되었지만 궁중의례음식으로 쓰이기 시작한 것은 고려시대이므로 고려왕족 또한 해상민족 O2b 금체질이었을것으로 사료된다. 산악지방에서 해상으로 세력을 넓혀간 장보고의 외손자라는 설이 있는 궁예 또한 어머니를 닮아 금체질이었을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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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의 후손 고려 및 조선 개국공신 안동장씨의 가문 문양. 배가 심벌인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안동장씨는 아직 알려진 하플로그룹 검사자가 없지만, 그들이 해상민족 O2b 금체질(금양 or 금음)에서 유래했음을 암시한다.

이것을 보니 장보고는 해산물이 해로운 C3, 부하들이 O2b였을지도. 고기잡이 어선들 보니까 일부들은 물회먹고, 선장은 고기백반 먹더라.

근데 책보고에 따르면 얘네들 조상일시 오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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