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유방이 막 쌍욕하며 ㅈㄹ하면서 흉노족이라고
그런 애들 있잖아? 또는, 스키타이인들?
이들의 정체가 무엇일까?
왜 한나라 이후엔 다시 등장하지 않는 것일까?
그리고 있지만, 심지어, 당나라때에도 이들에 대한 언급이 없슴.
그렇다면 이 흉노족들이 갑자기 바람과 함께 사라진거냐?
그게 아니지. 그냥 한나라 유방 이 정신병자색귀가
지 천하통일 야욕에 눈이 획~ 돌아가서,
"우쒸, 내가 한나라 만들었는데, 니네는 왜 나한테 조공 안내?"
조공 안바치니깐 야만인이라며 정벌하겠다고 ㅈㄹㅈㄹ 해댄 것이고.
안바치면 전부다 정벌해서 죽이겠다고 환장한 것일 뿐임.
즉, 스키타이인이니 뭐니 하는 이들은 실크로드의 주인공이었슴.
유방이 조공바치고 통행료 받치라는 걸 거부한 것일 뿐임.
한나라 세워지기 훨씬 이전부터 이들은 실크로드로 자유롭게 무역하고
다녔는데, 갑자기 유방이 나타나서 한나라 세우고 통행료 받겠다며
ㅈㄹㅈㄹ거리니깐 마찰이 생기고 전쟁도 불사한 것 같음.
그럼 왜 당나라때에는 이 흉노족에 대한 언급이 없느냐?
왜냐하면, 당나라가 폐쇄적이긴 했지만, ㅂㅅ같은 유방과는 달리
최소한 이들이 실크로드의 상인들이라는 현실을 인식하게 되었기 때문임.
그런데, 신라시대때 보면 이들이 전혀 다른 관점에서 묘사됨.
이들은 실크로드를 타고 온 서역의 상인들이었을 뿐임.
그렇다면 북방민족들의 정체는?
에... 그러니깐, 고속도로의 휴게소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최소한 1년을 걸리는 실크로드 타고 온 서역의 상인들(스키타이족)이
가다가 쉴만한 여인숙 같은 곳.
ㅄ같은 한나라 유방과는 달리,
신라는 이들을 있는 그대로 보고 무역을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북방민족들과 친하게 된 것일 뿐임.
또, 당나라도 폐쇄적이긴 했지만, 유방같은 ㅄ 알레르기
반응 보다는, 그냥 그들에게 통행료 받고 어느정도
무역을 점차한 것으로 보임.
즉, 신라가 북방민족과 친했던 이유는, 하플로C때문이 아니다.
신라가 무역하던 서역의 상인들 스키타이인들이 휴계소처럼
머물고가던 곳이 북방민족들의 마을이었기 때문임.
[유방이 흉노족이라 ㅈㄹㅈㄹ 거렸지만, 실상은 그냥
서역에서 신라와 무역하던 스키타이 상인들]
[오랜 여행을 준비한 듯한 스키타이인들을 묘사한 신라의 기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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