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려의 등자로 알수 있는 것은 승마에 익숙치 않은 농경민족 O3 토체질(토양체질, 토음체질)과 해상민족 O2b 금체질(금양체질, 금음체질)이 본래 승마에 능했던 유목민족 C3, R1 목체질(목양체질, 목음체질)과 산악민족 N1, Q1 수체질(수양체질, 수음체질)에 대항하기위한 발명품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맥족의 음식 이라는 뜻의 돼지고기 구이인 맥적의 유래가 고구려인데 고구려는 관청에서 돼지를 키울정도로 돼지고기가 제사음식이었음과 동시에 매우 훌륭한 식재료로 쓰였으니. 그러므로 고구려의 기마무사였던 지배계급의 주요 체질은 8체질에서 돼지고기가 가장 이로운 토체질 하플로그룹에 대입하면 O3가 가장 유력하다. O3도 세부를 나눠야하지 않겠느냐 하는 머저리들이 일부 있겠냐만은 오삼을 오삼이라 그러지 더이상 뭐라 그러겠는가? 광개토태왕마저도 징기스칸만큼 영토를 넓히지 못한것은 그쪽지역 식생활이 백성들에게 맞지 않았음일 것이다.
여러분이 자신의 하플로그룹을 유추해볼수 있는 8체질 자가진단 툴
한국인은 유라시아 대륙 끝 동쪽의 완벽한 땅이라는 소문을 듣고 8개의 루트로 크게는 8개의 민족이 혼혈되어 그 후손들이 이룬 민족이라는 설은 8체질론을 뒷받침 할수 있음.
누누히 말하지만 위 8체질 섭생표를 잘 들여다보면
쇠고기가 가장 이로운 체질은 목체질이며
돼지고기가 가장 이로운 체질은 토체질
해산물이 가장 이로운 체질은 금체질이며
닭고기가 가장 이로운 체질은 수체질이다.
그에따라 고대 직업을 각각 유목, 농경, 어업, 과수로 구분짓는다면 유래한 하플로그룹은 목양,목음은 C3, 토양,토음은, O3, 금양,금음은 O2b, 수양수음은 N1, Q1 등으로 유추할수 있다. 세월이 지나 많이 섞였음에도 실제 유의미한 지역별 분포도 서로 매우 유사하다.




8체질 믿지 않지만 검색하면 해양물이 잘맞는거는 오히려 목체질이라 나오고. 섬과같이 한곳에 집약적으로 모이는 성질은 수체질이라 나온다. 섬에 주로 분포하는 o1b는 금이 아니고 수체질이다. 금체질은 폐기능이 발달한 산악형이라 나온다. 목체질이 왜 C2라 생각하는건지? 한국 C2가 유목민이라 생각하는건가? 한국의 C2는 중국에 많은 남지나 농경민 계통로 대부분 북방 유목민이랑 관련이 적다. 신라왕족은 경북에 비율 높은 o3 계통중 하나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된다. 한국형 c2는 몽골처럼 유목민 기질이 강하지 않고 하위도 다르다 전라남도에 유독 많은건 농경민이 가깝다.
신라는 O3문화와는 거리가 멀어서, 네 주장은 헛소리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