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역사적으로 문맹률 80%이하로 내려간 때가
청나라 때 밖엔 없슴. (문민정부 한다고 ㅈㄹㅈㄹ하던
명나라때에도 글자를 알던 중국인들은 20%에 불과했슴.)
웃기지?
지들이 오랑캐로 여기던 청나라때가 중국인들이 역사상
가장 문자를 많이 배웠던 때임. (명나라처럼 ㅄ같은
쇄국정책을 한게 아니라, 온갖 나라들과 무역을 했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일반 백성들도 문자를 배우게 되는 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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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데, 이 쭝궈 O3 농사꾼 원주민 이모씨가 중국을
탈출해서 보트피플로 배타고 전라도에 도착해서는,
한자어도 몇개 모르는 주제에 지가 중국에서 왔다고
마치 지가 문명을 한반도에 전파한 것처럼 개솔 퍼뜨리고
다니는 거임. 한반도는 원주민이라며...
진실은, 이 쭝궈 O3 농사꾼 원주민 이모씨같은 부류는 아주
예전부터 한반도에 있어왔슴. 그게 바로,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진나라 유민"이라는 부류임.
그때, 주몽 또는 박혁거세를 비롯한 신라6부 귀족들이
와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를 건국한 거얌.
즉, O3 농사꾼 원주민 민초들의 의미는...
왕조가 바뀌고 나라가 바뀔때마다 항상 왔다리 갔다리
국적이 바뀌는 가장 밑바닥 문자를 모르는 농사꾼 서민들.
이미 삼국시대 초기때부터 쭝궈 O3 농사꾼 원주민 이모씨같은
부류들은 이미 한반도에 이미 존재했다는 뜻임.
"난 중국에서 왔다"라고 뻐기고 싶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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