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Y-DNA_haplogroups_in_populations_of_East_and_Southeast_Asia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중국, 오스트로네시아,등등
위쪽 퉁구스나 만주로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오스트로네시아까지....
이 지역 사는 민족들 하플로그룹이 뭐가 다를까 보니깐,
비율만 약간씩 다를 뿐, 대체적으로 O2a(구O3), O1a, C, O1b1들이
주류임.
(단, 티베트와 아이누족,등 D가 주류인 곳이 간간히 존재하는
특이성만 눈에 좀 띄네.)
즉, 위 하플로그룹들은 동아시아 원주민류라는 뜻임.
다만 어떤 지역은 문명화 되었고, 어떤 지역은 원주민으로 남고
그 차이일 뿐이라는 얘기.
즉, 중국이나 동남아나 오스트로네시아 원주민이나,
하플로그룹만 따져보면, 전부다 동일한 부류라는 얘기임.
(mtDNA의 composition은 다 다르겠지만.)
그렇다면, 중국 한족이 이 오스트로네시아 원주민들과
도대체 뭐가 다르단 얘기인가?
중국 황하강은 농경지역이라고?
그건 티베트-버마에 농사하는 글자 모르는 O3원주민들도
농경민족이고, 한족 아닌 동남아민족들도 벼농사하기는
마찬가지임.
심지어, 인도와 동남아가 중국O3들보다 훨씬 먼저 벼농사 함.
즉, 쭝궈O3들이 문명속에 사는 것은 너희들에게 난 것이
아니라는 뜻이고, 누군가로부터 문명을 받았다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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