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숙성 무위시 량주구에 사는 유고족 1명한테서 O1b2-CTS10687이 나왔는데 위의 그림처럼 부여 고구려 후예로 보고 있다
추측 근거는 원나라 시기 여진인이나 고려인을 명나라 초에 안서 7위에 가입시켰다는 것을 근거로 들고 있다
두번째 그림은 지린성 백성시 도남 출신의 조趙씨 한족에게서 O1b2-CTS10687이 나왔는데 2명이나 고구려인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특이사항으로는 상염색체 성분에서 북방 한족 성분이 대부분이지만 몽골 퉁구스 성분보다 한국 성분이 더 높았다
마지막은 23mofang에서 O1b2-CTS10687의 계통수와 그 검사자들 중 일부의 출신 분포이다 지린성 천진 흑룡강성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짱꺠들은 역겨운 새끼들이네 고구려가 동북민족이라니 ㅉㅉㅉ 한국인 후손이라고 해야지 재들 논리면 제족 연족하면서 한족이라고 안하면 어떤 논리가 펼쳐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