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 했다시피 학술이란 문제는 나로 부터 영점부터 시작되어야 해결됩니다.



한국인은 국정교과서 역사교육으로 세뇌 당해서


조선왕조 탓이나 북한탓이나 전라도 탓이나..이런 경우는 나로 부터 영점부터 시작되는 문제의식을


삭제한 것으로 뇌를 절여 놓았기 때문에




어떤 좋은 툴을 가지고도 ..가령 언론조사 같은 것도 결과를 이미 내놓고


과정을 학술이라는...툴이라는...논리라는 캐소리로 전개합니다.




한국인이 의식구조가 미신으로 결정되였는데


사후약처방식의 논리니,,,툴을 배워서 무슨 의미가 있는지요?




답이 없습니다...인생자체가 지옥이고 국가적 학습이 없으므로 한국전쟁 같은 지옥을 주기적으로 맛보지요..


그게 한국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