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 이주민들은 원래 중국어를 썼습니다.


그러나 일본 이주민들이 신라 통일신라 고려시대까지

조선반도를 통치하면서 하층 중국이주민들의 언어인


중국어를 굴절시킬정도로..어순이 바뀌고 단어가 바

뀌고 오늘날 한국어의 모태가 될정도로

사회 문화적으로 대단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조선인들은 자신들이 중국인이라는 핏줄을 잊은적이 없습니다.


고려시대 말에 일본 이주민을 위한 골품제도 같은 신분제도도

느슨해져서 이성계 같은 중국 이주민계가 권력을 잡을 정도가 됩니다.


조선시대는

1천년 이상 일본 이주민계의 노예생활을 한  중국이주민계가

자신들의 핏줄을 잊지 않은 덕분이지요.


홍국정음 동국정음 훈민정음 같은 중국어 발음기호 같은 책을 편찬을 해서

다시 중국어를 말할수 있기 위해

처절한 노력을 합니다


고려 상층부를 몰살 시키고 원래 핏줄을 지켜서 조선반도를 중국에 되돌려준것에

나는 감탄을 합니다.


하플로 캐소리하는 오늘날 애덜보다 조상들이 자신들이 어디서 왔는지 더 정확히 알았던 증거는

조선역사를 제외하고 모릅니다. 


남북한 모두 조상들은 중국에서 왔습니다.